자력갱생을 번영의 보검으로 틀어쥐고 사회주의건설의 전구마다에서 일대 앙양을 일으키기 위한 강원도결의대회 진행
전국의 근로자들에게 보내는 호소문 채택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최고인민회의 제14기 제1차회의에서 하신 력사적인 시정연설과 당중앙위원회 제7기 제4차전원회의에서 제시하신 강령적과업을 높이 받들고 온 나라 전체 인민이 필승의 신심과 락관에 넘쳐 우리 혁명의 전진을 가속화하기 위한 경제건설총진군에 보다 큰 박차를 가하고있다.
새로운 시대정신의 창조자로 내세워준 당의 크나큰 믿음과 기대를 새겨안고 비약과 혁신의 동음을 더 높이 울려가고있는 강원도의 일군들과 당원들,근로자들은 우리 국가제일주의와 자립,자력의 기치높이 만리마속도창조를 위한 자력갱생대진군의 선봉에서 기적적성과들을 다발적으로,련발적으로 이룩해갈 혁명적열의에 넘쳐있다.
자력갱생을 번영의 보검으로 틀어쥐고 사회주의건설의 전구마다에서 일대 앙양을 일으키기 위한 강원도결의대회가 18일 원산시 해안광장에서 진행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를 우리 공화국의 최고수위에 변함없이 높이 모시고 혁명하는 크나큰 긍지와 자부심을 안고 대회장으로 모여온 군중들의 얼굴마다에는 당의 령도따라 강원도정신의 창조자답게 자력갱생,자급자족의 투쟁기풍을 발휘하여 사회주의건설의 새로운 진격로를 앞장에서 열어나갈 철석의 의지가 어려있었다.
도안의 당,정권기관,근로단체,기관,공장,기업소,협동농장,대학의 일군들,로력혁신자들이 주석단에 나왔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 올리는 편지를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후보위원이며 강원도당위원회 위원장인 박정남동지가 정중히 랑독하였다.
이어 결의토론들이 있었다.
강원도인민위원회 위원장 한상준동지는 자력갱생은 혁명의 길이 아무리 간고하다 하더라도 자기 나라 혁명은 어디까지나 자신이 책임지고 끝까지 수행하는 철저한 혁명적립장이며 사회주의건설에서 그 정당성과 위력이 검증된 우리 인민의 전통적인 투쟁기풍이라고 말하였다.
력사적인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2018년 4월전원회의 결정관철을 위한 투쟁에서 강원도인민들이 이룩한 성과들에 대하여 언급하면서 그는 현실은 자기 힘을 믿고 제힘으로 살며 투쟁해나갈 때 그 어떤 난관과 시련도 뚫고나갈수 있으며 못해낼 일이 없다는것을 실증해주었다고 강조하였다.
그는 자력갱생의 혁명정신으로 도안의 곳곳에 발전소들을 더 건설하여 전력문제를 완전히 해결하며 지방공업공장들의 생산을 활성화하고 식량을 자급자족함으로써 인민생활을 끊임없이 향상시켜나갈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무슨 일에서나 자력갱생이 제일이라는 신념을 지니고 세멘트,강재를 비롯한 자재와 설비,로력을 자체의 힘으로 해결하여 발전소건설을 하루빨리 완공할것이라고 그는 말하였다.
그는 도의 건설력량을 튼튼히 꾸리고 자체의 원료,자원에 의거한 자력갱생기지건설을 중단없이 밀고나가며 도의 경제발전과 인민생활향상에서 나서는 모든 문제를 자급자족의 원칙에서 풀어나가기 위한 투쟁을 끝장을 볼 때까지 밀고나갈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조선사람의 자존심을 걸고 적대세력들의 도전을 자력갱생의 무쇠발굽으로 단호히 짓뭉개버릴것이라고 하면서 그는 강원도를 자급자족을 제일먼저 실현한 선구자도,가장 문명하고 잘사는 도로 천지개벽시킬 의지를 피력하였다.
그는 강원도정신을 창조하는것도 중요하지만 그것을 고수해나가는것이 더 중요하다는것을 뼈에 새기고 경제발전과 인민생활향상을 위한 작전과 지휘를 박력있게 해나감으로써 도가 모든 면에서 전국의 앞장에 서도록 할데 대하여 강조하였다.
강원도군민발전소건설지휘부 참모장 김수철동지는 당의 전투적호소를 받아안은 전체 건설자들의 가슴가슴은 자력갱생의 혁명정신과 투쟁기풍으로 군민발전소건설을 다그쳐 끝낼 혁명적열의와 비상한 각오로 충만되여있다고 말하였다.
그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 위대한 장군님의 애국념원,강국념원이 깃든 원산군민발전소를 몸소 찾아주시고 강원도인민들을 자강력제일주의의 위대한 생활력을 실천으로 증명한 불굴의 투사들,강원도정신의 창조자로 값높이 불러주시며 온 나라가 따라배우도록 최상의 영광과 믿음을 안겨주신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원산군민발전소는 위대한 장군님의 유훈을 결사관철하려는 강원도인민들의 불타는 충정심과 자력갱생의 정신력이 낳은 빛나는 결실이라고 그는 강조하였다.
그는 발전소건설에서 만사람을 놀래우는 기적이 창조될수 있은것은 전체 건설자들이 우리 혁명의 자랑스러운 전통이며 사회주의건설의 원동력인 자력갱생의 혁명정신을 심장깊이 새기고 투쟁해왔기때문이라고 말하였다.
지금 발전소건설자들이 새로운 시대정신의 창조자라는 자각을 안고 여러개의 군민발전소건설을 다그쳐 끝내기 위한 과감한 공격전을 벌리고있는데 대하여 그는 언급하였다.
그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와 맺은 혈연의 정을 피줄처럼 간직하고 굴함없는 공격전을 벌려 발전소건설의 하루하루를 새로운 기적과 위훈으로 수놓을것이라고 강조하였다.
공사작전과 지휘를 빈틈없이 짜고들며 발전소건설에서 요구되는 로력과 설비,자재보장대책을 제때에 따라세워 공사과제를 일별,주별,월별로 넘쳐수행할것이라고 그는 말하였다.
그는 인재와 과학기술을 자력갱생의 기본동력으로 틀어쥐고 기술자,기능공대렬을 늘이며 그 역할을 결정적으로 높여 발전소건설에서 제기되는 과학기술적문제들을 자체로 원만히 풀어나갈것이라고 강조하였다.
안변군 천삼협동농장 관리위원장 우정숙동지는 자력갱생의 혁명정신,창조와 혁신의 기상이 온 강원땅에 맥박치고있는 지금 농장의 전체 근로자들의 가슴마다에는 쌀로써 당중앙을 결사옹위해갈 불같은 결의가 차넘치고있다고 말하였다.
현시기 우리 당은 인민들의 식량문제,먹는 문제해결을 가장 절박한 과업으로 내세우고 사회주의수호전의 제1제대 제1선참호인 농업전선에서 자력갱생의 혁명정신을 높이 발휘하여 알곡생산을 결정적으로 추켜세울것을 요구하고있다고 그는 강조하였다.
당의 농업정책을 관철하는 나날에 자력갱생의 혁명정신을 높이 발휘해나갈 때 다수확의 풍요한 결실을 이룩할수 있다는 확신을 가지게 되였다고 하면서 그는 올해 알곡생산계획을 기어이 넘쳐 수행할 결의를 피력하였다.
그는 다수확의 열쇠는 과학농사에 있다는것을 명심하고 현실에서 그 우월성이 확증된 과학적인 비료생산방법과 퇴비생산방법을 적극 받아들여 유기질비료의 효과성을 높임으로써 논밭의 지력을 지속적으로 개선해나갈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자체의 기술력량에 의거하여 필지별 토양분석을 과학적으로 하고 품종배치와 평당 포기수,포기당 대수를 정확히 규정하며 선진적인 시비방법과 물관리방법을 적극 활용하는것과 함께 여러가지 대용농약들을 자체의 힘으로 생산하여 불리한 기상기후조건에서도 높고 안전한 수확을 낼것이라고 그는 말하였다.
그는 당에서 밝혀준 축산업발전의 4대고리를 틀어쥐고 《애국풀》을 비롯한 먹이풀을 널리 재배하여 먹이문제를 자체로 해결하며 공동축산과 농촌세대들의 개인축산을 발전시켜 축산물생산을 획기적으로 늘일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위대한 수령님들의 거룩한 령도자욱이 어려있는 농장의 일군으로서 포전마다에서 자력갱생의 혁명정신이 높이 발휘되도록 조직사업을 박력있게 짜고들어 알곡생산을 비약적으로 늘여나갈것이라고 그는 강조하였다.
강원도과학기술위원회 위원장 리일섭동지는 우리 당이 높이 추켜든 자력갱생의 기치는 도안의 전체 과학자,기술자들의 혁명열,탐구열,창조열을 백배해주고있다고 말하였다.
과학기술은 자력갱생의 위력을 배가해주고 자립경제발전을 추동하는 기본동력이라고 하면서 그는 최근년간 도안의 과학자,기술자들이 첨단돌파전을 힘있게 벌려 자체의 원료원천에 의거한 우리 식의 탄산소다생산공정을 비롯한 수많은 생산공정들을 새로 완공하여 도의 경제발전과 인민생활향상에 이바지하였다고 강조하였다.
그는 과학자,기술자들이 자력갱생을 번영의 보검으로 틀어쥐고 사회주의건설의 일대 앙양기를 열어놓기 위한 보람찬 투쟁에서 척후대,기관차의 역할을 훌륭히 수행할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원산시를 세계적인 관광도시로 전변시키며 연료문제해결과 지방공업의 주체화,현대화와 농업발전을 위한 과학연구사업에 박차를 가함으로써 지식경제의 터전을 튼튼히 다지고 도의 경제발전을 힘있게 추동해나갈것이라고 그는 말하였다.
그는 과학자,기술자들이 당중앙결사옹위전,사회주의수호전에 나선 화선병사의 자세로 과학연구사업에서 혁명열,창조열,애국열을 총폭발시켜 세상을 놀래우는 첨단과학기술연구성과들을 련이어 이룩하여야 할것이라고 말하였다.
도안의 이르는 곳마다에서 현대과학기술에 기초한 자력갱생의 불길이 세차게 타번지게 함으로써 새로운 시대정신을 창조한 강원도가 경제강국건설의 맨 앞장에서 힘차게 달려나가기를 바라는 당의 믿음과 기대에 높은 사업실적으로 보답해나갈데 대하여 그는 강조하였다.
토론자들은 자력갱생을 번영의 보검으로 틀어쥐고 사회주의건설의 전구마다에서 일대 앙양을 일으켜나갈데 대한 호소문을 전국의 근로자들에게 보내자는것을 제의하였으며 전체 참가자들은 이에 전적인 지지를 표시하였다.
결의대회에서는 전국의 근로자들에게 보내는 호소문이 채택되였다.
이어 군중시위가 있었다.
시위참가자들은 《사회주의건설의 일대 앙양기를 열어놓기 위한 총돌격전,총결사전을 과감히 벌리자!》,《제국주의자들의 제재책동을 자력갱생의 대고조폭풍으로 단호히 쳐갈기자!》,《당정책옹위전》,《불굴의 정신력》 등의 혁명적이며 전투적인 구호와 글발들이 씌여진 프랑카드,손구호들을 들고 힘찬 취주악에 맞추어 광장을 누벼나갔다.
시위대오마다에는 자력갱생을 번영의 보검으로 틀어쥐고 사회주의건설의 전구마다에서 일대 앙양을 일으킬데 대한 당의 전투적호소를 높이 받들고 불굴의 정신력을 총폭발시켜 전례없는 기적과 위훈창조로 화답해갈 강원도인민들의 드높은 혁명적기상이 세차게 나래쳤다.
강원도결의대회는 일심단결과 자력갱생의 위력으로 이 땅우에 비약과 번영의 새시대를 펼치시며 우리 인민을 불굴의 혁명정신의 창조자로 키워주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크나큰 믿음과 사랑을 심장깊이 간직하고 오늘의 전민총돌격전의 전렬에서 폭풍쳐 내달리려는 강원땅인민들의 드팀없는 신념과 의지를 힘있게 보여주었다.

[조선중앙통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