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원한 진리의 등대를 찾아
언제인가 우리 나라를 방문하였던 어느 한 나라의 대통령은 어두운 밤하늘을 밝히며 타오르는 주체사상탑의 봉화를 보고 살아움직이는 기념비는 세상에 오직 주체사상탑뿐이라는 의미심장한 말을 남기였다.
단순히 기념비의 예술적가치에 대한 감탄이 아니라 자주시대 인류의 앞길을 밝혀주는 주체사상의 위대한 진리에 매혹된 그의 심장의 토로라 해야 할것이다.
오늘도 주체사상탑으로는 수많은 외국의 벗들이 찾아오고있다.
종합된 자료에 의하면 주체71(1982)년 4월부터 주체107(2018)년 12월까지의 기간 5만 7천여개 대표단의 46만 3천여명이 주체사상탑을 참관하였다고 한다.
탑을 돌아본 그들은 자기들의 흥분과 격정을 감상록에 적어놓았다.
《주체사상탑에 와본것은 정말 큰 기쁨이다.
왜냐면 이 탑은 진정으로 인간이 무엇인가를 보여주는 탑이기때문이다.
정말로 감명적이다.
주체사상탑을 방문할수 있게 된것을 정말 감사하게 생각한다.》(브라질국회상원 의원대표단 단장)
《주체사상의 봉화는 온 세계에 빛을 뿌리고있다.
인류는 인류자주위업에 한평생을 바치신 위대한
주체사상 만세!》(파키스탄조선친선협회대표단 단장)
《나는 주체사상탑에 <
이것은 위대한 수령
가장 실천적인 지도사상이다.
주체의 봉화는 시간이 흐를수록 더욱더 밝게 빛을 뿌릴것이다.》(아시아지역 주체사상연구조직리사회 리사장)
정의와 진리의 봉화는 영원히 꺼지지 않는 법이다.
자기 운명의 주인이 되려는 사람들의 심장속에 자주의 불씨를 안겨주는 주체사상탑을 찾아 진보적인류의 물결은 앞으로도 끝없이 흐를것이다.
본사기자 김 충 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