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국주의교양에 힘을 넣고있는 로씨야

로씨야에서 국민들과 자라나는 새 세대들에 대한 애국주의교양에 깊은 관심을 돌리고있다.
지금 일부 동유럽나라들에서는 제2차 세계대전시기 파쑈도이췰란드와의 싸움에서 목숨을 바친 군인들의 묘가 모독당하고 기념비들이 마구 파괴되고있는가 하면 파시즘과 싸운 로병들이 모욕과 박해를 당하고있다.반대로 파시즘의 상징들이 전파되고있으며 나치스분자들과 공모한자들이 민족의 《영웅》으로까지 떠받들리우고있다.
로씨야는 날로 우심해지는 파시즘부활책동에 대처하여 전승의 력사를 고수하고 사람들에게 애국심을 심어주는것을 나라의 존엄과 영예를 빛내이며 국가의 장래를 담보하는 중요한 문제로 간주하고 이 사업에 큰 힘을 넣고있다.
지난 1월 로씨야가 라오스로부터 수십대의 《Т-34》땅크를 넘겨받았다.《Т-34》땅크는 제2차 세계대전시기 쏘련이 파쑈도이췰란드의 침공을 물리치고 쏘도전쟁의 결정적승리를 이룩하는데 기여한 땅크이다.
로씨야는 《Т-34》땅크들을 전승열병식에 참가시키는것과 함께 위대한 조국전쟁과 관련한 영화제작에도 리용하고있다.
로씨야에서는 주요기념일들을 계기로 국민들의 애국주의정신을 적극 불러일으키고있다.
지난 1월 싼크뜨-뻬쩨르부르그에서 레닌그라드완전해방 75돐행사가 진행되였다.지난 쏘도전쟁시기 파쑈도이췰란드강점자들의 봉쇄로부터 레닌그라드가 완전히 해방된것은 쏘련인민이 전쟁의 승리를 쟁취하는데 크게 기여한 중요한 계기로 되였다.
로씨야대통령 뿌찐의 참가하에 루베쥬느이 까멘기념비와 삐스까료브묘지의 《어머니-조국》기념비에 꽃다발과 화환을 진정하는 의식이 진행되였다.또한 파쑈도이췰란드강점자들의 봉쇄로부터 레닌그라드완전해방 75돐경축 열병식이 성대히 거행되였다.열병식에는 위대한 조국전쟁에 참가하였던 로병들과 봉쇄시기의 레닌그라드시민들, 도시방위에 참가한 사람들, 싼크뜨-뻬쩨르부르그시민들, 나라의 기타 지역들과 해외의 로병들이 초대되였다.
로씨야대통령 뿌찐은 봉쇄된 레닌그라드와 관련한 모든 영웅담들과 레닌그라드시민들의 명예와 존엄으로부터 느껴지는 환희감 그리고 수십만의 희생으로 인한 아픔에 대해 후대들에게 물려주는것은 우리의 의무이다, 봉쇄의 완전한 해제는 레닌그라드시민들과 로씨야에는 물론 전세계에 있어서 영원히 위대한것으로 남아있을것이라고 강조하였다.
지난 2월 23일 조국수호자의 날을 맞이한 로씨야에서는 정부성원들과 로병단체 대표들의 참석하에 모스크바의 크레믈리성벽곁에 있는 무명전사묘에 대한 화환진정식이 진행되였다.
자라나는 청소년들에 대한 애국주의교양에도 깊은 관심이 돌려지고있다.
지난 3월 로씨야의 싼크뜨-뻬쩨르부르그에서 전로사회국가적청소년조직 《로씨야학생운동》 제4차대회가 진행되였다.
로씨야의 뿌찐대통령은 회의참가자들에게 보낸 축하문에서 《로씨야학생운동》이 박력있게 발전하고있으며 전국각지의 청소년들을 자기 대오에 망라시키고있는것을 기쁘게 생각한다고 하면서 《로씨야학생운동》의 범위내에서 청소년들을 애국주의로 교양하고 새 세대들속에서 도덕적인 리상과 가치관,조국의 력사와 문화에 대한 존경심을 키우기 위한 수많은 풍부한 계획들을 실현할수 있었다고 지적하였다.
국민들과 자라나는 새 세대들에 대한 애국주의교양에 큰 힘을 넣어 피로써 쟁취한 혁명의 전취물을 고수하고 더욱 빛내여나가기 위한 로씨야의 노력은 응당한 결실을 가져올것이다.

본사기자 로 미 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