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패의 위력 떨치는 우리의 군민대단결

오늘 우리 조국땅우에 펼쳐지는 눈부신 전변과 우후죽순처럼 일떠서는 기념비적창조물마다에는 군민대단결의 위력으로 조국의 부강번영과 인민의 행복을 가꾸어가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현명한 령도의 손길이 력력히 어려있다.
군민대단결의 위력으로 백승을 떨치는 우리 조국의 자랑찬 현실을 대할 때마다 인민군대를 시대의 앞장에 내세워주시고 사회주의강국건설의 전구마다에서 기적과 혁신을 이룩해나가도록 걸음걸음 이끌어주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정력적인 령도의 나날이 가슴뜨겁게 되새겨진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군민대단결은 조국사수,혁명보위의 위력한 담보이며 사회주의강국건설의 힘있는 추동력입니다.》
주체101(2012)년 2월 어느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인민군대는 올해를 인민을 위한 해로 정한 당의 의도를 높이 받들고 인민을 위한 투쟁의 일선에 서도록 하여야 한다고 하시면서 인민군대에 만경대유희장과 대성산유희장을 개건보수할데 대한 전투명령을 내리시였다.
인민군군인들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인민에 대한 숭고한 사랑을 가슴마다에 깊이 간직하고 방대한 개건보수공사를 몇달 안되는 기간에 높은 수준에서 끝내는 자랑찬 성과를 이룩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군인건설자들이 치렬한 돌격전을 벌려 훌륭히 꾸려놓은 만경대유희장을 돌아보시고 인민군군인들의 결사관철의 정신을 높이 평가하시였으며 인민군군인들이 만경대유희장을 새로 변모시키는 과정을 통하여 혁명군대의 위력을 힘있게 과시한데 대하여 특히 일군들속에 남아있는 낡은 사상관점과 일본새에 종지부를 찍는 중요한 계기를 마련하고 군민관계를 새로운 높은 단계에로 끌어올린데 대하여 대단히 만족해하시였다.
이어 합장강정리공사와 보통강정리공사,평양시안의 공원들을 현대적으로 꾸리는 공사도 인민군대가 맡아할데 대한 과업을 주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여기에는 인민군대가 인민을 위한 좋은 일을 더 많이 하여 인민들에게 인민의 군대로서의 자기의 본성과 얼굴을 똑똑히 보여주고 군민대단결을 강화하도록 하자는데 중요한 목적이 있다고,군민대단결은 우리 사회의 밑뿌리이며 참모습이라고 강조하시였다.
인민군지휘성원들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말씀에서 군민대단결을 더욱 공고발전시키는데서 인민군대가 주동이 되고 선구자가 되게 하시려는 최고령도자동지의 숭고한 뜻을 다시금 가슴깊이 새겨안았다.
군민대단결의 힘이 얼마나 위력한가를 라선시피해복구전투의 나날이 뜨겁게 전하여주고있다.
군인건설자들의 불꽃튀는 투쟁으로 낮과 밤이 따로 없는 건설현장을 몸소 찾으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라선시피해복구전투는 단순히 자연재해를 가시기 위한 사업이 아니라 우리 조국의 존엄과 당에 대한 인민들의 믿음을 지키며 인민군대가 자기의 사명과 임무를 다하기 위한 책임적이고도 성스러운 투쟁이라고 하시면서 우리는 인민들의 믿음이면 더 바랄것 없다는 관점을 가지고 멸사복무의 정신으로 인민들의 그 믿음에 보답하여야 한다고 뜨겁게 말씀하시였다.
라선시피해복구전투과정이 혁명강군의 정규화적면모를 과시하고 우리 사회의 밑뿌리인 군민대단결을 더욱 반석같이 다지는 중요한 계기로 되게 하시려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높은 뜻,인민의 가슴속에 소중히 간직된 당에 대한 신뢰를 지켜주기 위한 성스러운 투쟁의 앞장에 인민군대를 세워주신 최고령도자동지의 크나큰 믿음은 인민군장병들의 무한대한 힘의 원천으로,기적창조의 원동력으로 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피해의 흔적을 가시고 사회주의선경으로 일떠선 주택지구를 바라보시며 조국의 북변땅에서 이룩한 이 성과는 당과 대중의 일심단결,군민대단결의 위대한 승리이라고 엄숙히 선언하시였다.
이 세상에서 가장 강한 일심단결의 힘,군민대단결의 힘이 있었기에 자연의 혹독한 전횡도 맥을 추지 못했고 전대미문의 피해도 단숨에 가실수 있었다고,라선시피해복구전투를 단 한달동안에 끝낸것은 당과 조국에 대한 절대적인 충실성,자기 인민에 대한 열렬한 사랑을 지닌 우리 군인들의 애국충정에 의하여 이룩된 기적중의 기적이라고 하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
정녕 세상사람들의 경탄을 자아내며 두만강반에 새롭게 일떠선 사회주의선경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 심혈을 기울이시여 더욱 반석같이 다져주시는 군민대단결의 위대한 힘이 떠올린 눈부신 창조물이 아니였던가.
이뿐만이 아니다.
우리 조국의 문명의 높이,창조와 기적의 높이를 보여주는 초고층살림집들이 건축군을 이룬 려명거리에서 창조된 새로운 건설신화는 당의 령도아래 발휘되는 군민대단결의 위력이 얼마나 거대한것인가를 뚜렷이 실증해주고있다.
주체106(2017)년 3월 려명거리건설장을 찾으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짧은 기간에 려명거리를 일떠세운 기적중의 기적에 대하여 만족을 표시하시였다.
돌이켜보면 제국주의자들의 악랄한 제재와 봉쇄가 그 어느때보다 집요하고 걸음걸음 시련이 겹쌓이는 속에서 려명거리건설과 같은 기적을 창조한다는것은 말처럼 쉽지 않았다.온 세계가 우려를 표시하며 우리를 주시하고있을 때 조선은 더 높이,더 빨리 내달렸고 마침내 눈부신 전변을 안아왔다.
창전거리,미래과학자거리,마식령스키장,미림승마구락부,류경원,과학기술전당,함북도 북부피해복구,세포지구축산기지…
조국땅 곳곳에 수풀처럼 일떠선 로동당시대의 기념비적창조물들은 군민대단결이 안아온 자랑찬 결실이다.
주체조선의 최강의 힘이고 불패성의 상징인 우리의 군민대단결,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 억척으로 다져주신 군민대단결이 있어 우리 조국은 그토록 강대한것이며 우리의 승리는 확정적이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와 천만군민이 팔을 끼고 어깨를 겯고 나아가는 불패의 군민대단결이 있어 이 땅우에 사회주의강국이 일떠서게 될 그날은 앞당겨지고있다.

본사기자 김 명 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