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6차 4월의 봄 인민예술축전 참가자들 금수산태양궁전을 찾아 숭고한 경의 표시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영생의 모습으로 계시는 금수산태양궁전을 찾아 제6차 4월의 봄 인민예술축전참가자들이 11일 숭고한 경의를 표시하였다.
주체의 최고성지를 찾은 축전참가자들은 오로지 조국의 부강번영과 인민의 행복을 위하여 모든것을 다 바치신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에 대한 다함없는 경모의 정에 휩싸여있었다.
사회주의조선의 거룩한 영상이시며 모든 승리와 영광의 기치이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립상을 우러러 축전참가자들은 숭고한 경의를 표시하였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생전의 모습으로 계시는 영생홀들에서 그들은 탁월한 사상과 정력적인 령도로 혁명적문학예술의 빛나는 전통을 창조하시고 이 땅우에 사회주의적이며 인민적인 주체예술의 화원을 마련해주신 위대한 수령님들의 불멸의 혁명업적을 가슴뜨겁게 돌이켜보며 삼가 인사를 드리였다.
그들은 절세의 위인들에 대한 우리 인민과 진보적인류의 열화같은 흠모의 정이 어린 훈장보존실들과 위대한 수령님께서와 위대한 장군님께서 혁명생애의 마지막시기까지 현지지도와 외국방문의 길에서 리용하신 승용차와 전동차,배,렬차보존실들을 주의깊게 돌아보았다.
축전참가자들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사상과 령도를 충정다해 받들어 혁명적예술활동을 더욱 활발히 벌림으로써 자력갱생의 기치높이 사회주의건설의 새로운 진격로를 열어나가기 위한 전인민적인 총진군을 적극 추동해나갈 열의에 넘쳐있었다.

[조선중앙통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