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아시아-태평양유술선수권대회에 참가하였던 우리 선수들 귀국
2019년 아시아-태평양유술선수권대회에 참가하였던 우리 선수들이 24일 귀국하였다.
아랍추장국련방에서 진행된 이번 선수권대회에는 우리 나라와 중국,까자흐스딴을 비롯하여 40개 나라와 지역의 우수한 남,녀선수 270여명이 참가하였다.
녀자 57㎏급경기에 출전한 김진아선수는 예선경기에서 요르단선수를,준준결승경기에서 중국 대북선수를,준결승경기에서 중국선수를 누르고 결승단계에 진출하였다.
결승경기에서 그는 주도권을 확고히 틀어쥐고 자기의 특기를 잘 살리면서 적극적인 공격을 들이대여 일본선수를 타승함으로써 영예의 제1위를 하였다.
한편 녀자 52㎏급경기에서 림성심선수는 동메달을 받았다.
평양국제비행장에서 관계부문 일군들이 선수들을 맞이하였다.
체육인들이 유술선수들과 감독들에게 꽃목걸이를 걸어주고 꽃다발을 안겨주면서 경기성과를 축하해주었다.
[조선중앙통신]

금메달을 쟁취한 김진아선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