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인민의 애창가로 불리우고 있는 가요 《우리의 국기》

새해 2019년의 장엄한 진군길을 다그쳐나가는 우리 인민에게 삶과 투쟁의 희열을 한껏 북돋아주며 높이 울리는 한편의 노래가 있다.
그 노래가 바로 가요 《우리의 국기》이다.
이 노래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력사적인 신년사에 뒤이어 처음으로 울려퍼졌다.
노래는 나오자마자 인민들의 폭풍같은 반향을 불러일으켰다.
지금 공장과 마을, 농촌과 어촌, 학교 등 그 어디서나 이 노래가 높이 울려퍼지고있다.
하다면 새해 2019년의 첫 걸음과 더불어 우리 인민의 생활에 친근한 길동무로 깊은 자욱을 남기고 있는 노래 《우리의 국기》의 견인력은 과연 어디에 있는것이겠는가.
그것은 우리 공화국의 존엄과 기상의 상징으로 빛나는 우리의 국기를 더없는 긍지와 영예로, 넋과 정으로 심장속에 간직한 전체 우리 인민의 숭고한 사상감정을 가요 《우리의 국기》가 주옥같은 시어와 선률형상으로 가슴후련히 터쳐준데 있다.
특히 오늘 우리 인민의 주도적사상감정으로 되고있는 우리 국가제일주의를 훌륭히 반영한데 그 견인력이 있다.
지금 우리 나라에서는 우리 국가제일주의를 발양시켜 사회주의강국건설과 사람들의 사상정신생활에서 변혁을 일으켜나가고있다.
바로 이러한 때 노래 《우리의 국기》가 창작되여 나옴으로써 인민의 애국충정에는 더 세찬 불길이 타오르게 되였다.
애국의 열망을 더해주는 노래 《우리의 국기》에 맞추어 아침출근길에 오르고 이 노래를 부르며 자기 맡은 초소마다에서 커다란 생산적앙양을 일으켜가고있는 우리 인민.
우리 인민은 노래 《우리의 국기》를 높이 부르며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탁월한 령도밑에 사회주의강국건설위업을 승리적으로 전진시켜나갈것이다.

본사기자  김 련 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