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사회의 밑뿌리,참모습이라고 하시며

인민군군인들이 평양시내 공원들을 꾸리기 위한 사업에서 위훈을 떨쳐가고있던 주체101(2012)년 10월 어느날이였다.
인민군지휘성원들과 자리를 같이하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내가 계속 강조하는 문제이지만 인민군대는 인민을 위한 일을 하여도 인민들에게 절대로 손을 내밀거나 부담을 주지 말아야 한다고 간곡히 이르시였다.
그러시면서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내가 인민군대에서 합장강과 보통강정리공사는 물론 평양시안의 공원들을 현대적으로 꾸리기 위한 공사도 맡아하도록 한것은 인민군대가 인민을 위한 좋은 일을 더 많이 하여 인민들에게 인민의 군대로서의 자기의 본성과 얼굴을 똑똑히 보여주고 군민대단결을 강화하도록 하자는데 중요한 목적이 있다고 뜨겁게 말씀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숭고한 뜻을 새겨안는 인민군지휘성원들의 가슴은 세찬 격정으로 높뛰였다.
그러는 그들을 바라보시며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군민대단결은 우리 사회의 밑뿌리이며 참모습이라고 하시면서 군민대단결을 이룩하지 못하면 적과 싸워 이길수 없다고 말씀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를 우러르는 지휘성원들의 가슴마다에는 인민을 위한 좋은 일을 더 많이 함으로써 군민대단결을 철통같이 다져나갈 불타는 맹세가 끓어올랐다.

[본사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