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산사업소가 전하는 가슴뜨거운 이야기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 어린이들과 인민들을 세상에 부럼없이 잘살게 하여 그들의 행복의 웃음소리,로동당만세소리가 높이 울려퍼지게 하자는것이 우리 당의 결심이고 의지입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 주체105(2016)년 11월 새로 건설된 한 수산사업소를 찾으시였을 때의 일이다.
고기배에서 퍼내는 물고기가 수송관을 따라 하륙장에 폭포처럼 쏟아지는 광경을 흐뭇한 심정으로 바라보시던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일군들에게 하륙장에 그야말로 물고기바다가 펼쳐졌다고,정말 희한한 풍경이라고 못내 기뻐하시였다.
그러시고는 어로공들과 종업원들이 수고많았겠다고,동무들이 원아들과 양로원로인들을 위하는 내 마음에 자기들의 마음까지 합쳐 이렇게 많은 물고기를 잡느라고 정말 수고들이 많았다고 뜨겁게 말씀하시였다.
어로공들의 성과를 높이 평가하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를 우러르는 일군들의 가슴속에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 원아들에게 물고기를 풍족하게 먹이시려고 크나큰 심혈과 로고를 기울이신 나날이 뜨겁게 되새겨졌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 언제인가 인민군대에서 새로 건설한 수산물랭동시설을 돌아보실 때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자신께서 오늘 여기에 찾아온것은 전국의 육아원,애육원,초등 및 중등학원,양로원들에 대한 물고기보장가능성을 토론하기 위해서이라고,모든 원아들이 부모없는 설음을 모르고 부러움없이 혁명의 계승자,골간으로 무럭무럭 자라게 하자는것이 당의 확고한 결심이고 의지이라고 하시며 원아들에게 물고기를 하루에 300g씩 꼭꼭 먹이려면 년간 그 수량이 얼마나 되겠는가를 몸소 수첩에 계산까지 해보시였다.
그러시고는 전국의 육아원,애육원,초등 및 중등학원,양로원들에 1년 365일 하루도 번지지 말고 물고기를 공급해주는 사업을 인민군대가 맡아하자고 하시며 그것을 전문적으로 보장하는 수산사업소를 인민군대에 조직할데 대한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 명령을 현지에서 하달하시였다.
이렇듯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숭고한 뜻에 떠받들려 능력이 큰 수산사업소가 훌륭히 일떠서게 되였다.
진정 나라의 모든 육아원과 애육원,초등학원과 중등학원의 원아들,양로원의 로인들에게 물고기를 전문적으로 보장하기 위하여 온갖 조건을 다 갖춘 수산사업소를 건설한 례가 이 세상 그 어디에 또 있으랴.
격정에 가슴설레이는 일군들에게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부모없는 원아들과 돌볼 사람이 없는 로인들의 생활을 잘 돌봐주어 그들이 부모없는 설음,돌볼 사람이 없는 설음을 모르고 마음껏 행복을 누리게 하자는것이 나의 의도이라고 뜨겁게 말씀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 사업소에서 매월 전국의 육아원과 애육원,초등학원,중등학원,양로원들에 물고기를 직접 수송해주고있는데 수고가 많겠다고 사랑을 담아 말씀하실 때 일군들은 솟구치는 격정을 누르지 못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라선시를 비롯하여 사업소와 멀리 떨어져있는 곳까지 월마다 빠짐없이 물고기를 실어다준다는것이 헐치 않은 일이지만 물고기를 받아안고 기뻐하는 원아들과 로인들의 모습을 볼 때면 긍지와 보람도 클것이라고,사업소에서는 앞으로도 육아원과 애육원,초등학원,중등학원,양로원들에 물고기를 제때에 수송해주어야 하겠다고 따뜻이 이르시였다.
자신의 마음을 대신하여,온 나라 어머니들의 마음을 대신하여 더 많은 물고기를 잡아 원아들에게 공급해주라고 하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당부를 심장마다에 새겨안으며 사업소일군들은 더 많은 물고기를 잡아 최고령도자동지의 사랑과 은정이 온 나라 원아들에게 더 잘 가닿게 할 불같은 맹세를 다지였다.
지금도 수산부문의 일군들과 어로공들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숭고한 인민사랑의 뜻을 높뛰는 가슴마다에 깊이 새기고 물고기잡이전투에서 새로운 성과를 끊임없이 창조해나가고있다.

본사기자 리 영 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