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의 국주

평양소주는 우리 인민이 사랑하고 즐겨마시는 조선의 국주이다.
예로부터 조선민족은 대동강문화의 발상지인 평양을 중심으로 하여 술문화를 발전시켜왔으며 감홍로와 관서계당주,벽향주와 같은 여러가지 이름난 술들을 만들어왔다.
언제나 우리 인민들의 식생활문화에 각별한 관심을 돌려오신 위대한 장군님의 세심한 손길과 배려속에 태여난 평양소주는 주체104(2015)년 6월 조선의 국주로 제정되였다.
세계적으로 볼 때 국주라고 하면 오랜 력사와 전통을 가지고있고 많은 원가를 들여 생산한 가격이 엄청나게 비싼 고급술이기때문에 부유한 계층의 소유물로서 귀빈이나 국가적인 연회에 내놓는 술로 되여왔다.
그러나 인민대중이 주인된 우리 나라에서는 인민들에게 널리 알려져있고 인민들이 가장 좋아하는 평양소주가 국주로 되여있다.
평양소주의 주정은 25%이며 깨끗하면서도 순하고 감칠맛과 상쾌한감이 있다.
상표에는 맑은 병에 어울리는 흰색과 재색바탕에 옛 평양의 상징인 대동문을 배경으로 앉히고 우리 선조들이 오랜 옛날에 술을 빚던 모습이 형상되여있으며《조선명주》라는 붉은 도장이 새겨져있다.
평양소주는 우리 나라 과학기술부문의 최고상인 2.16과학기술상과 국내 최우수제품들에게 주는 12월15일품질메달을 수여받았다.

본사기자 김 충 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