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로 경제적 및 문화적협조에 관한 협정체결 70돐에 즈음하여
로씨야특명전권대사 연회 마련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 로씨야련방사이의 경제적 및 문화적협조에 관한 협정체결 70돐에 즈음하여 알렉싼드르 마쩨고라 주조 로씨야특명전권대사가 18일 대동강외교단회관에서 연회를 마련하였다.
연회에는 조로정부간 무역,경제 및 과학기술협조위원회 우리측 위원장인 대외경제상 김영재동지,외무성 부상 임천일동지,문화성 부상 박춘식동지,조선로씨야친선협회 위원장인 대외문화련락위원회 부위원장 서호원동지,관계부문 일군들이 초대되였다.
로씨야대사관,로씨야련방평의회대표단 성원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연회에서는 연설들이 있었다.
연회참가자들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장 김정은동지의 건강을 축원하여,존경하는 울라지미르 울라지미로비치 뿌찐대통령의 건강을 축원하여,조로친선관계의 강화발전을 위하여 잔을 들었다.
연회에서는 로씨야 야말로-네네쯔자치구민속예술단의 공연이 있었다.

[조선중앙통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