력사의 땅 판문점에 새겨진 불멸의 자욱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력사적인 판문점시찰소식으로 온 겨레가 충격으로 끓어번졌던 때로부터 수년세월이 흘렀다.
우리 인민은 주체101(2012)년 3월초 민족의 숙원인 조국통일을 하루빨리 성취하실 철의 의지를 안으시고 력사의 땅 판문점에 불멸의 자욱을 새기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거룩한 영상을 가슴뜨겁게 되새겨보고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위대한 수령님들의 필생의 뜻과 유훈을 관철하여 조국의 자주적통일을 기어이 이룩하려는것은 우리 당의 확고한 결심이며 의지입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 판문점에 대한 력사적인 시찰을 단행하신것은 위대한 수령님들의 유훈을 철저히 관철하여 민족의 통일념원을 반드시 성취하시려는 절세위인의 고결한 의리와 숭고한 민족애,확고한 통일애국의지의 발현이였다.
돌이켜보면 어버이수령님께서와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한평생 겨레가 당하는 아픔을 그 누구보다 가슴아파하시며 통일된 조국을 안아오시기 위해 모든것을 다 바치시였다.위대한 수령님들께서는 탁월한 사상과 정력적인 령도로 조국의 자주적통일과 민족의 번영을 위한 튼튼한 토대를 마련해주시였으며 낮과 밤이 따로없는 애국헌신으로 겨레의 가슴속에 꺼질줄 모르는 통일애국의 불을 지펴주시였다.
조국과 민족을 그토록 열렬히 사랑하시며 민족사에 길이 빛날 불멸의 업적을 쌓아올리신 어버이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통일유훈을 한치의 드팀도 없이 철저히 관철해나가시려는것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확고한 결심이다.
하기에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 력사적인 판문점시찰의 날 먼저 찾으신곳도 어버이수령님의 조국통일친필비였다.
이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어버이수령님의 조국통일친필비에 새겨진 글발을 한글자,한글자 주의깊게 바라보시면서 나라의 통일을 위해 한평생 온갖 로고와 심혈을 다 바쳐오신 수령님의 영구불멸할 업적을 추억깊이 회고하시였다.이어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어버이장군님께서는 판문점에 무려 4차례나 나오시였다고,민족분렬의 비극을 가시고 조국통일의 성업을 이룩하기 위한 력사적문건에 생애의 마지막친필존함을 남기신 수령님의 애국애족의 숭고한 뜻을 후손만대에 길이 전하기 위해 판문점에 친필비를 모시도록 하시였다고 뜨겁게 말씀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어버이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필생의 념원을 기어이 실현하여 후대들에게 통일된 조국을 물려줄 철석의 의지를 다지시며 동행한 일군들과 함께 수령님의 조국통일친필비앞에서 사진을 찍으시였다.
참으로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력사적인 판문점시찰은 그 어떤 시련과 난관도 강철의 담력과 배짱,철의 의지로 짓부셔버리고 위대한 수령님들의 유훈인 조국통일을 반드시 성취하시려는 절세위인의 통일애국의지를 온 세상에 힘있게 과시한 민족사적사변이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력사적인 판문점시찰소식은 삼천리강토를 진감시켰고 전세계를 커다란 충격속에 들끓게 하였다.
판문점에 조국통일을 위한 령도의 자욱을 새기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력사적인 시찰을 통해 우리 겨레는 또 한분의 절세의 위인을 조국통일의 구성으로 높이 모신 긍지와 자부심을 가슴뿌듯이 새겨안았다.
그때로부터 7년세월,이 나날 우리 겨레는 조선반도의 평화와 번영,나라의 통일을 하루빨리 실현하기 위해 자신의 모든것을 다 바쳐가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위인적풍모를 크나큰 격동과 흥분속에 얼마나 수많이 목격하였던가.
감격과 흥분,불타는 통일열망으로 삼천리강토가 들끓던 지난해 4월 력사적인 제3차 북남수뇌상봉과 회담을 위해 활달하신 걸음으로 판문각을 나서시여 판문점분리선을 넘으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
분렬과 대결의 력사에 종지부를 찍고 평화와 통일의 새시대를 열어나가야 한다는 민족적사명감과 의무를 다시한번 느끼게 된다고 하시면서 오늘 그 새로운 력사를 써나가는 출발선에서 신호탄을 쏜다는 마음을 안고 왔다고 하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말씀을 새겨안으며 온 겨레는 뜨거운것을 삼키였다.
어찌 이뿐이랴.지난해 북남관계대전환방침을 제시하시고 그를 위한 주동적이며 과감한 조치들을 취해주시였으며 온 겨레에게 판문점선언과 9월평양공동선언을 안겨주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세련된 령도는 날이 갈수록 온 겨레의 심장을 틀어잡고 세계의 폭풍같은 환호를 불러일으키고있다.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올해에도 북남관계발전과 평화번영,조국통일을 위한 투쟁에서 더 큰 전진을 이룩하기 위한 길을 환히 밝혀주시고 현명하게 이끌어주고계신다.
진정 민족의 운명을 한몸에 지니시고 비범한 정치실력과 세련된 령도로 조국통일과 평화번영의 길을 앞장에서 열어나가고계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불멸의 업적을 한두마디의 말과 글로 다 전할수 없다.
북과 남,해외의 온 겨레는 조국통일에 대한 신심과 락관에 넘쳐 력사적인 북남선언들을 철저히 리행함으로써 조선반도의 평화와 번영, 통일의 전성기를 반드시 열어나가야 할것이다.

본사기자  윤정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