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포사범대학 졸업생들 서해의 섬초소학교로 자원진출
얼마전 남포사범대학 졸업생들이 당의 숭고한 뜻을 받들고 서해의 섬초소학교로 자원진출하였다는 소식이 전해져 사람들에게 깊은 감동을 안겨주고있다.
《청년들은 최근에 당의 전투적호소를 받들고 새로운 시대의 신화들을 창조한 그 정신과 본때로 당이 부르는 혁명초소들에서 척후대의 영예를 빛내여야 합니다.》
지난 2월말 대학졸업을 앞둔 남포사범대학 학생 조일심동무는 당의 사랑과 믿음에 보답하는것은 우리 시대 청년들의 응당한 본분이라고 하면서 항구문화도시 남포시를 떠나 서해의 섬초소학교에서 교육자의 영예를 빛내여나갈것을 결의해나섰다.
남포사범대학 졸업생들인 김향미,김복성동무들도
서해의 섬초소학교로 자원진출하는 졸업생들을 축하하는 모임이 남포사범대학에서 진행되였다.
모임에서 토론한 남포사범대학 졸업생 조일심동무는
모임에 참가한 대학의 청년대학생들은 우리 시대 청년들의 아름다운 정신세계를 적극 따라배워 사회주의강국을 일떠세우는 오늘의 장엄한 투쟁에서 값높은 위훈을 떨치며 청춘을 빛내여갈 맹세로 가슴 불태웠다.
모임이 끝난 후 대학의 일군들과 교직원,학생들이 서해의 섬초소학교로 자원진출하는 졸업생들에게 꽃목걸이를 걸어주고 꽃다발을 안겨주면서 뜨겁게 환송하였다.
특파기자 리 종 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