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의 국화

조선의 국화는 목란이다. 목란꽃은 조선인민이 제일 사랑하는 꽃이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는 목란꽃은 아름다울뿐아니라 향기롭고 열매도 맺고 생활력도 있기때문에 꽃가운데서도 왕이라고 할수 있다고 하시면서 목란꽃을 조선의 국화로 정하여주시였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는 함박꽃나무,목련화로 불리워오던 이 꽃나무를 보시고 우리 인민들은 예로부터 향기롭고 아름다운 꽃에는《》자를 붙였는데 나무에 피는 꽃이라는 뜻에서《목란》이라고 부르는것이 좋겠다고 하시였다.
목란은 조선의 북부고산지대를 제외한 각지의 깊은 산들과 물이 흐르는 산골짜기나 산허리 등 습기가 비교적 많은 곳에서 잘 자란다.
5월말-6월 중순에 햇가지끝에 향기로운 흰꽃이 피는데 꽃직경은 7~10cm(최고 15cm)이다. 한개 꽃이 피여있는 기간은 보통 1주일이며 한나무에서 꽃을 볼수 있는 기간은 50~60일이다.
열매는 쪽꼬투리열매인데 여러개가 모여 긴 닭알모양을 이룬다. 9월경에 열매가 익는다.

본사기자 김 충 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