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드쉐프국제인터네트프로그람도전경연에서 우승한 김일성종합대학의 학생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의 경쟁대상은 세계이며 경쟁의 주인공은 바로 김일성종합대학 학생들입니다.》
인터네트가 세계적범위에서 광범히 도입리용되고있는 지금 그를 통한 다양한 형식의 국제경연들이 수많이 진행되고있다.
코드쉐프국제인터네트프로그람도전경연도 그중의 하나이다.이 경연은 프로그람 두뇌진들의 실력을 다투는 경쟁마당으로 되고있으며 그런것으로 하여 경기규모나 수준은 더욱 높아가고있다.
지난 2월 1일부터 13일까지의 기간에 코드쉐프국제인터네트프로그람도전경연(2월)이 진행되였다.
80여개 나라들에서 17 570여명에 달하는 선수들이 참가한 이번 경연은 지난 시기 우승을 다투던 팀들이 많이 참가한것으로 하여 시작부터 치렬했다.
특히 도전문제에서 서로 앞선 자리를 차지하기 위해 어느팀이나 다 자기들의 독특한 풀이방법들을 련속제출한것으로 하여 경연마감날까지도 경연등수는 계속 달라졌다.
우리 나라의 김일성종합대학 김송복,전금성,문학범,최은성학생들은 경연마감시간에 경연문제들중 가장 힘든 문제인 도전문제에서 최고점수를 맞고 단연 1등을 쟁취하였다.
우승을 쟁취한 주인공들중에서 김송복학생은 지난해 진행된 코드쉐프국제인터네트프로그람도전경연에 참가하여 4차례의 우승을 떨친 전적이 있다.그를 제외한 다른 학생들은 코드쉐프국제인터네트프로그람도전경연참가경험이 적은 신진선수들이다.
우승자들의 나이는 19살,20살이다.
이들은 김일성종합대학 수학부 학생들이며 정보과학소조원들이다.
이들의 지도교원인 신창현은 학생들이 코드쉐프국제인터네트프로그람도전경연에서 또다시 1등을 쟁취하는 성과를 거둔데 대해 이렇게 말했다.
《우리 대학의 학생들은 룡남산의 아들들인 우리가 람홍색공화국기를 세계의 하늘가에 높이 휘날려야 한다는 각오를 안고 낮과 밤이 따로 없이 분초를 다투는 긴장한 학습전투를 벌리고있습니다.이 자각이 오늘의 자랑찬 성과에로 이어지게 되였다고 생각합니다.》
우승을 쟁취한 소감에 대해 주인공들은 이렇게 말했다.
조국의 명예,대학의 명예를 빛내인것이 기쁘다.더우기 민족최대의 경사스러운 명절인 광명성절을 맞으며 우리 룡남산의 아들들,김일성종합대학의 학생들이 당에 충정의 보고를 드리게 된것이 더없이 기쁘다.
그러나 오늘의 승리가 결코 래일의 승리로 계속 이어진다고 그 누구도 장담할수 없다. 시간은 우리를 기다리지 않는다. 세계를 압도하기 위해 분발하고 또 분발하여 두뇌전, 기술전에서 주체조선의 존엄, 김일성종합대학 학생들의 기상을 변함없이 떨치겠다.
도전경연의 우승자들은 오늘도 이런 드높은 각오를 안고 탐구의 날과 날을 이어가고있다.

글 본사기자 김 련 화
사진 본사기자 정 성 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