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일각하는 자주시대의 위대한 령도자,세계정치의 거장이시다
2월의 하늘가에 높이 울려퍼진 위인칭송의 목소리
인민대중의 자주위업,사회주의위업의 승리적전진과 완성을 위한 확고한 담보를 마련하신 위대한 령도자
걸출한 사상리론가,불세출의 선군령장이신 위대한 장군님의 탄생 77돐을 성대히 맞이하려는 진보적인민들의 한결같은 마음에 떠받들려 세계적판도에서 경축준비위원회 결성식들이 련이어 진행되였다.
정계,사회계의 저명한 인사들을 위원장으로 하는 전국적,지역적규모의 준비위원회들이 파키스탄,네팔,로씨야,쓰르비아,로므니아,메히꼬,베네수엘라에서 조직되였다.
이란,인도네시아,끼르기즈스딴,체스꼬,도이췰란드,마쟈르,에스빠냐,브라질에서는 당지도부 성원들을 책임자로 하는 준비위원회들이 결성되고 캄보쟈에서는 국왕의 위임에 따라 왕궁담당부수상이 준비위원회 위원장으로 선출되였다.
동유럽 및 중앙아시아지역 주체사상과 선군정치연구협회 국제련합은 총서기를 위원장으로 하는 국제준비위원회를 내왔다.
기네
세계 이르는 곳마다에서 결성된 준비위원회들은 위대한 장군님의 고귀한 업적을 칭송하는 다채로운 정치문화행사들을 적극 벌려나갔다.
광명성절에 즈음하여 스위스단체들이 공동성명을,인도네시아선봉자당 중앙지도리사회 총서기,민족사회주의당(로므니아) 최고리사회 위원장,조선과의 친선협회 그리스지부 공식대표,조선인민과의 련대성 및 조선통일지지 아랍위원회 위원장이 담화와 글을 발표하였다.
성명,담화,글들은
절세위인의 탄생일을 축하하여 캄보쟈국왕과 대왕후,인도네시아투쟁민주당 중앙지도리사회 총위원장이 해당 나라 주재 우리 나라 대사관들에 꽃바구니들을 보내여왔으며 여러 나라 정당대표단과 각계인사들이 우리 대표부들을 방문하였다.
한편 인디아,메히꼬에서는 《민족의 자주권과 세계의 평화》,《세계의 자주화와 평화를 위한 투쟁》에 관한 주체사상전국토론회들이,베네수엘라에서는 중앙집회가,스웨리예에서는 북유럽 진보정당 및 친선단체들의 련합경축모임이 진행되였다.
김정일화전시회,
행사장들에서는 주체,선군의 기치높이 나라와 민족의 무궁번영을 위한 억년기틀을 마련해주시고 인류자주위업실현에 불멸의 공적을 이룩하신 위대한 장군님에 대한 칭송의 목소리가 끝없이 울려나왔다.
네팔공산당(맑스-레닌주의) 중앙위원회 총비서,끼르기즈스딴 《끼르기즈 엘》인민통일공화국정당 중앙리사회 위원장,백두산체스꼬조선친선협회 부위원장은
로씨야평화 및 통일당 부위원장은 다음과 같이 언급하였다.
그이의 천재적인 사상리론활동은 불패의 사회주의보루인 조선의 강화발전을 위한 담보로 되였다.
무한한 헌신성과 인민에 대한 열렬한 사랑,위대하면서도 겸허하신 풍모,숭고한 애국주의를 지니신
스위스조선위원회 위원장은 위대한
2월 16일을 전후로 하여 각국의 출판보도물들이 위대한 장군님의 성스러운 생애와 업적을 광범히 소개선전하였다.
《주체사상에 대하여》,《위대한 수령님의 뜻을 받들어 내 나라, 내 조국을 더욱 부강하게 하자》,《위대한
여러 나라의 출판보도물도 위대한 장군님의 태양상과
인디아신문 《인디안 앤드 월드 이벤트》,이란신문 《이란 뉴스》,수리아중앙TV방송,벌가리아신문 《이스크라》,남아프리카신문 《라우디움 싼》,기네신문 《호로야》를 비롯한 각국 언론들이
또한
실로 2월의 하늘가에 높이 울려퍼진 위인경모의 목소리는 위대한 장군님이시야말로 만민이 우러러 칭송하는 자주시대의 영원한 태양이심을 뚜렷이 실증해주고있다.
[조선중앙통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