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애로운 한품에 안아
주체83(1994)년 7 월 어느날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조의방문에 참가한 해외동포들을 만나주시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이날 어버이수령님께서 생의 마지막순간까지 민족의 대단합을 위하여 온갖 로고와 심혈을 다 바쳐오신데 대하여 회고하시면서 수령님의 유훈을 받들어 조국통일을 기어이 실현할데 대하여 말씀하시였다.
조국의 통일과 민족의 대단결을 위한 전진도상에 곡절이 있어도 통일애국위업을 반드시 완성하시려는 위대한 장군님의 철의 의지는 해외동포들을 끝없이 감동시켰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며칠후 해외동포들을 위한 위로연을 마련해주시였다.
사실 어버이수령님을 잃고 누구보다 가슴아프신분이 위대한 장군님이시였고 가장 큰 위로를 받으셔야 할분도 우리 장군님이시였다.
하기에 해외동포들은 위대한 장군님의 따뜻한 정에 격정을 누를길 없어 울고 또 울었다.
뜻깊은 그자리에서 한 해외동포는 어버이수령님그대로이신 위대한 장군님의 높으신 뜻을 받들어 통일의 새 아침을 하루빨리 앞당기기 위한 통일애국투쟁에 모든것을 다 바쳐나가겠다고 마음속진정을 터치였다.
정녕 온 겨레를 자애로운 한품에 안아 나라와 민족을 위한 애국의 길에 세워주시고 걸음걸음 이끌어주신 위대한 장군님은 민족의 어버이,조국통일의 구성이시였다.
[본사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