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일훈장을 수여받은 해방산호텔
해방산호텔은 조선에서 력사가 가장 오랜 대외봉사기지로 되여있다.
올해 호텔은 창립 71돐을 맞이하게 된다.
해방산호텔에는 위대한 수령
이곳 호텔의 일군들과 종업원들은 당의 사상과 령도를 높이 받들고 수령의 유훈관철전, 당정책옹위전을 힘있게 벌려 자력갱생의 힘으로 봉사활동을 끊임없이 개선함으로써 나라의 대외적권위를 높이는데 크게 기여하였다.
올해의 뜻깊은 광명성절에 즈음하여 해방산호텔은
이것은 국내의 호텔부문에서 처음으로
해방산호텔 지배인 조룡기는 이렇게 말하였다.
우리가 한 일은 그리 크지 않다. 절세위인들의 령도업적을 생명선으로 틀어쥐고나갈 때 봉사활동도 개선되고 모든 사업이 잘될수 있다는것이 우리가 찾게 되는 경험이다. 앞으로도 수령의 유훈관철전, 당정책옹위전을 힘있게 벌려 더 많은 일을 하겠다.
글 본사기자 김 련 화
사진 본사기자 정 성 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