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민의 다함없는 흠모,위인칭송의 보물고
국제친선전람관에서

옻칠꽃병


주체72(1983)년 9월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 말디브제도공화국 정부대표단 성원이 옻칠꽃병을 선물로 삼가 올리였다.
자기 나라 대통령의 조선방문에 대한 기록영화를 통하여 조선의 현실을 잘 알게 된 그는 조선인민이 혁명과 건설에서 이룩한 모든 성과들은 위대한 장군님의 탁월하고 세련된 령도가 낳은 고귀한 결실임을 깊이 절감하게 되였다.
조선을 자주의 한길로 확신성있게 이끄시며 그 위용을 만천하에 떨치고계시는 위대한 장군님을 탁월한 령도자로 끝없이 흠모해온 그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35돐 경축행사에 참가하기 위하여 우리 나라를 방문하는 기회에 위대한 장군님께 자기의 진정이 어린 옻칠꽃병을 선물로 올리기로 결심하였다.
목이 밭고 두께가 매우 두터운 옻칠꽃병의 몸체에는 말디브사람들이 가장 사랑하는 옻꽃이 새겨져있다.
선물에는 세계자주화위업을 승리에로 이끄시는 위대한 장군님에 대한 대표단성원의 흠모의 마음이 담겨져있다.


금속공예 《억만복옹》

주체93(2004)년 4월 뜻깊은 태양절을 맞으며 중국 단동성영무역공사 총경리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 금속공예 《억만복옹》을 선물로 삼가 올리였다.
총경리는 위대한 수령님께서 조중친선의 상징으로,국제주의자의 세계적전형으로 내세워주신 항일혁명렬사 장울화의 손자로서 친할아버지한테서도 받지 못한 뜨거운 사랑을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으로부터 받아안으며 자랐다.
수십년세월이 지난 후에도 숭고한 도덕의리를 지니시고 항일혁명렬사자녀들을 변함없이 사랑해주시고 돌봐주시는 절세위인들의 태양의 품속에서 총경리와 그의 가족은 대를 이어가며 참된 복을 누려왔다.하기에 그는 위대한 장군님의 그 사랑에 천만분의 일이라도 보답하고싶은 마음을 담아 위대한 수령님의 탄생 92돐을 맞으며 금속공예 《억만복옹》을 선물로 성의껏 마련하였다.
중국의 이름있는 예술쎈터에 선물제작을 의뢰한 총경리는 1년나마 품을 들여 선물을 최상의 수준에서 완성하도록 하였다.
억만가지 복이 들어있다는 독을 형상한 공예품의 아구리전우에는 중어로 80개의 《복 복》자가 새겨져있으며 각이 지면서도 독처럼 배부른 몸체의 네면에는 중국의 고대로부터 현시대에 이르는 수많은 명인들의 필적이 빼곡이 새겨져있다.
선물에는 위대한 장군님을 끝없이 흠모하는 총경리의 뜨거운 진정이 어려있다.

[본사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