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7(2018)년 1월 어느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 새로 개건된 평양무궤도전차공장을 찾으시였을 때였다.
공장에서 생산한 새형의 무궤도전차에 오르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무궤도전차의 성능과 의장품의 질에 대하여 하나하나 료해하시였다.
수도시민들의 생활에 이바지할 자랑스러운 창조물을 바라보시던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새형의 무궤도전차들을 타고 출퇴근길에 오른 수도시민들의 밝은 모습을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께서 보시였으면 얼마나 기뻐하시였겠는가고 절절히 말씀하시였다.
인민을 위한 또 하나의 재부가 마련된 기쁨의 시각에도 위대한 수령님들의 인민사랑의 한평생을 돌이켜보시며 그리움으로 가슴 불태우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를 우러르며 일군들은 확신하였다.
가장 고결한 도덕의리심을 지니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현명한 령도의 손길이 있어 인민의 행복을 위해 온갖 심혈과 로고를 바치신 위대한 수령님들의 념원은 이 땅우에 찬란한 현실로 활짝 꽃펴날것이라는것을.
[본사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