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의 대번영기를 펼쳐가시며

올해에도 조국의 부강과 인민의 행복을 위한 거창한 대건설사업들을 통이 크게 벌려야 한다고 하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애국의 호소에 화답하여 사회주의건설장마다에서 기적과 혁신의 불길이 더욱 세차게 타오르고있다.
전당,전국,전민이 삼지연군을 산간문화도시의 표준,사회주의리상향으로 훌륭히 변모시키기 위한 건설에 한마음한뜻으로 떨쳐나섰고 원산갈마해안관광지구건설을 비롯한 여러 대상건설을 최상의 수준에서 완공할 인민의 드높은 열의가 세차게 끓어넘친다.
지난해에 당의 령도따라 대건설사업들을 립체적으로 내밀어 그 어떤 난관속에서도 힘있게 전진해나가는 사회주의조선의 억센 기상과 자립경제의 막강한 잠재력을 힘있게 과시한 우리 인민은 올해에도 세인을 놀래우는 건설신화들을 창조함으로써 위대한 당이 펼친 건설의 대번영기를 더욱 빛내여갈 신념과 의지로 가슴 불태우고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건설은 사회주의강성국가,인민의 락원을 일떠세우는 만년대계의 애국위업이며 나라의 경제적위력과 문명수준을 높이기 위한 중요한 사업입니다.》
건설부문에서의 혁신의 봉화가 사회주의강국건설의 모든 전선에서 대비약의 불길로 세차게 타번지게 하여 조국번영의 새시대를 열어나가시려는것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확고한 결심이고 의지이다.
인민에 대한 뜨거운 사랑과 비범한 예지,정력적인 령도로 건설의 대번영기를 펼쳐주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손길아래 그 얼마나 많은 건설물들이 일떠섰던가.
우리의 눈앞에 수수천년 새소리와 물소리만이 울리던 울창한 천연수림속에 주체조선의 위력을 과시하며 거연히 일떠선 마식령스키장의 자태가 안겨온다.
눈이 많이 내리고 스키주로를 형성하는데 적합한 마식령에 세상에 내놓고 자랑할만 한 스키장을 건설할것을 직접 발기하시고 건설 전과정을 현명하게 이끌어주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이시다.
주체102(2013)년 5월 어느날 마식령스키장건설장을 찾으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마식령스키장을 세계적인 스키장으로 꾸리려는것은 당의 확고한 결심이라고 하시면서 군인건설자들이 올해 겨울철부터 스키장을 운영할수 있게 건설을 다그쳐야 한다고 강조하시였다.
몸소 험준한 건설장까지 찾으시여 제기되는 모든 문제에 대해 구체적인 가르치심을 주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주체102(2013)년 6월에는 마식령속도를 창조하여 사회주의건설의 모든 전선에서 새로운 전성기를 열어나갈데 대한 력사적인 호소문을 발표하시였다.
우리 인민이 남부럽지 않은 문명을 누리게 하시려는 열화와 같은 인민에 대한 사랑과 인민군장병들에 대한 최상최대의 믿음이 구절구절 맥박치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호소문은 그대로 온 나라 인민들과 인민군장병들의 심금을 뜨겁게 울리였다.
혁명령도의 길을 이어가시는 바쁘신 속에서도 또다시 건설장을 찾으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불리한 일기조건을 극복하면서 공사를 빠른 속도로 다그치고있는 건설자들의 위훈을 높이 평가하시였다.그러시고는 우리 인민들이 먼 후날에도 덕을 보며 사회주의의 혜택을 누리게 될 만년대계의 기념비적창조물인 마식령스키장을 최상의 수준에서 건설할데 대하여 강조하시였다.
이렇듯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정력적인 령도에 의하여 마식령스키장은 체육과 관광,휴식에 필요한 모든것이 완벽하게 갖추어진 종합적인 겨울철대중체육봉사기지로 꾸려지게 되였다.
인민의 정신력과 창조력을 총폭발시켜 새로운 건설속도를 창조하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령도의 자욱은 우리 혁명의 억년뿌리가 내린 백두대지에도 력력히 어려있다.
크나큰 믿음으로 우리 청년들을 시대의 영웅,창조의 거인들로 키우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우리 나라 수력발전소건설력사상 가장 불리한 자연지리적조건을 극복해야 하는 어렵고 방대한 공사를 통채로 맡아안은 우리 청년들에게 위대한 장군님께서 남기신 유산이고 사랑의 젖줄기이며 조국의 만년재부인 백두산영웅청년발전소건설을 하루빨리 완공하자고 뜨겁게 호소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숭고한 뜻을 피끓는 심장마다에 새긴 청년돌격대원들은 방대한 건설과제를 불과 넉달 남짓한 기간에 해제끼는 놀라운 기적을 창조하였다.
세상을 놀래운 건설속도는 결코 백두전역에서만 창조된것이 아니다.
적대세력의 악랄한 제재책동을 짓부시며 려명거리건설장에서 세상을 놀래우는 건설속도가 창조되였고 자연의 대재앙이 휩쓴 함북도 북부피해복구전투장에서 기적적승리가 이룩되였다.
인민의 꿈과 리상을 이 땅우에 빛나는 현실로 꽃피우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인민사랑의 숭고한 뜻에 떠받들려,쉬임없이 이어가시는 애국헌신에 의하여 건설의 대번영기가 펼쳐지고 우리 조국의 모습은 한해가 다르게 변모되였다.
창전거리,은하과학자거리,위성과학자주택지구,미래과학자거리,김정숙평양방직공장 로동자합숙,릉라인민유원지,문수물놀이장,류경원,인민야외빙상장,연풍과학자휴양소,미림승마구락부,송도원국제소년단야영소,과학기술전당,자연박물관,중앙동물원,평양초등학원,평양중등학원,평양교원대학,고암-답촌철길,삼지연관현악단 극장…
온 나라 방방곡곡에 수풀처럼 솟아오른 기념비적창조물들을 바라보며 우리 인민은 더욱 아름답고 문명할 내조국의 미래를 확신하고있다.
비범한 예지와 정력적인 령도로 건설의 대번영기를 펼쳐가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애국헌신에 떠받들려 우리 조국은 나날이 젊어지며 사회주의강국을 향하여 힘차게 비약하고있다.

본사기자 김 명 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