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 주체105(2016)년 1월 어느날 새로 건설한 청년운동사적관을 돌아보실 때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일군들에게 당에서는 청년들을 믿고 강국건설의 가장 중요하고 어려운 초소들을 맡겨주고있으며 청년들에게 당의 전위대,후비대,익측부대라는 칭호를 비롯하여 가장 고귀한 칭호를 다 안겨주었다고,우리 당은 앞으로도 청년문제를 중시하고 여기에 계속 큰 힘을 넣을것이라고 뜨겁게 말씀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가 열리는 뜻깊은 올해에 청년운동의 최전성기가 펼쳐지도록 하여야 하겠다고,우리는 청년운동의 전성기에서 최전성기에로,최전성기에서 또 비약하는 최전성기를 펼쳐야 한다고 말씀하시였다.
일군들은 우주를 통채로 안은듯 한 감격과 희열에 가슴이 한껏 부풀어오름을 금할수 없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크나큰 믿음을 언제나 심장깊이 간직하고 사회주의강국건설의 가장 중요하고 어려운 초소마다에서 새로운 기적과 위훈을 떨쳐갈 불타는 결의로 일군들의 가슴은 세차게 높뛰였다.
[본사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