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4(2015)년 4월 어느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 백두산영웅청년발전소건설장에 꾸려놓은 정양소(당시)를 찾으시였을 때였다.
도서실에 들리시여 벽면 하나를 가득 채운 책장을 유심히 살펴보시던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일군들에게 청년들에게 쉴참에도 책을 볼수 있게 해주어야 한다고 말씀하시였다.그러시면서 청년들은 손에서 책을 놓지 않는 버릇을 붙여야 한다고,늘 강조하는 문제이지만 청년들이 책을 가까이하면 나라의 진보가 앞당겨지고 책을 멀리하면 나라의 전진이 떠진다고 말씀하시였다.
청년들이 책을 가까이하면 나라의 진보가 앞당겨지고 책을 멀리하면 나라의 전진이 떠진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말씀을 받아안으며 일군들은 청년들을 숭고한 정신과 풍부한 지식을 겸비한 혁명의 계승자로 더욱 억세게 키울 결의를 굳게 다지였다.
[본사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