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철전국신발전시회-2019》 개막

《봄철전국신발전시회-2019》가 20일 평양역전백화점에서 개막되였다.
제품전시회와 과학기술성과발표회형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전시회에는 원산구두공장,류원신발공장,한덕수평양경공업종합대학을 비롯한 60여개 단위에서 1 110여종에 11만 3 500여점의 제품들이 출품되고 수십건의 가치있는 연구성과들이 제출되였다.
전시회장에는 자기 단위를 상징하고 대표할수 있는 명제품들을 비롯하여 다종화,다양화,다색화,경량화된 구두,초물신발 등과 각종 신발자재들이 전시되였다.
개막식에는 내각부총리 리주오동지,경공업상 최일룡동지,관계부문,출품단위 일군들,교원,연구사,기술자,3대혁명소조원,로동자 등이 참가하였다.
리주오동지가 개막사를 하였다.
연설자는 이번 전시회가 신발생산에서 이룩된 과학기술성과들을 모든 생산단위들에 일반화하여 신발공업의 주체화를 실현하는데 적극 이바지하게 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개막식이 끝난 다음 참가자들은 전시회장을 돌아보았다.
전시회는 26일까지 계속된다.

[조선중앙통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