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아들의 보금자리를 찾으시여

주체103(2014)년 10월 어느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 완공된 평양육아원,애육원을 찾으시였을 때였다.
훌륭히 완공된 원아들의 보금자리를 돌아보시며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시종 환한 미소를 지으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문득 일군들에게 평양육아원과 애육원이 세상에 둘도 없는 어린이들의 궁전으로 꾸려진것을 보니 장군님이 더 그립다고,장군님께서 계시였더라면 얼마나 기뻐하시였겠는가고 뜨겁게 말씀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평양육아원과 애육원을 장군님께 보여드리고 자랑하고싶지만 그렇게 할수 없으니 정말 아쉽기 그지없다고,그 안타까운 마음을 어떻게 표현하였으면 좋을지 모르겠다고 절절히 말씀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를 우러르는 일군들의 눈가에는 뜨거운것이 고여올랐다.
정녕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는 위대한 수령님들에 대한 열화같은 충정으로 심장을 불태우시며 수령님들의 념원을 현실로 꽃피워가시는 충정과 도덕의리의 최고화신이시다.

[본사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