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8국제부녀절 109돐기념 전국녀맹일군들과 녀맹원들의 체육 및 유희오락경기 진행

3.8국제부녀절 109돐기념 전국녀맹일군들과 녀맹원들의 체육 및 유희오락경기가 4일부터 6일까지 태권도전당에서 진행되였다.
배구,윷놀이 등 여러 종목의 경기에는 평양시와 각 도에서 선발된 300여명의 녀맹일군들과 녀맹원들이 참가하였다.
체육을 대중화,생활화할데 대한 당의 뜻을 받들고 선수들은 대중체육활동을 활발히 벌리는 나날에 련마한 기술과 집단주의정신,고상한 경기도덕품성을 경기마다에서 발휘하였다.
종목별결승경기가 6일에 있었다.
조선사회주의녀성동맹 중앙위원회 위원장 장춘실동지,관계부문,녀맹일군들,녀맹원들이 경기를 보았다.
전문선수들 못지 않게 각이한 위치에서의 타격과 막기,빠른 이동에 의한 공받기 등의 장면을 펼쳐보인 배구경기는 관람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녀맹원들의 열띤 응원속에 승부를 겨루는 다채로운 유희오락경기들도 경기장의 분위기를 고조시키였다.
체육 및 유희오락경기에서는 평양시가 종합 1등을,함경남도가 2등을,강원도가 3등을 하였다.
체육경기를 통하여 녀맹일군들과 녀맹원들은 어머니당의 품속에서 나라의 꽃,가정의 꽃으로 떠받들리우며 보람찬 삶을 누리는 우리 녀성들의 행복넘친 모습을 잘 보여주었다.

[조선중앙통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