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개 대상의 본보기학교가 꾸려진다
평양시에서
평양시에서 학교들의 교육조건과 환경을 개선하기 위한 열풍이 휘몰아치는 가운데 본보기학교들을 꾸리기 위한 사업이 힘있게 벌어지고있다.
시에서는 최근년간 10여개의 본보기학교를 훌륭히 일떠세운데 이어 올해에 10개 대상의 본보기학교를 새로 꾸리게 된다.
《교육조건과 환경을 일신시켜 교육부문의 물질기술적토대를 세계적수준에 올려세워야 합니다.》
꾸리기사업을 통하여 본보기학교들은 교육조건과 환경이 일신되고 교육의 현대화,정보화가 높은 수준에서 실현되게 된다.보통강구역 보통강고급중학교만 놓고보아도 덩지 큰 교사의 외부는 물론 실험실습실들,수영장,강당 등이 훌륭히 개건되게 된다.그리고 모든 교실을 현대적인 교육설비들을 갖추고 최신과학기술성과들을 도입한 다기능화된 교실로 꾸리고 복도공간에 학생들에 대한 교양과 교육학적의의를 가지는 직관물들을 게시하게 되며 드넓은 운동장에는 인공잔디를 깔고 현대적인 체육기재들을 설치하게 된다.
본보기학교꾸리기사업은 학생들을 정치사상적으로 준비되고 높은 창조적능력과 고상한 도덕풍모,건장한 체력을 가진 다방면적으로 발전된 인재로,사회주의강국건설의 기둥감으로 키워내는데서 큰 의의를 가진다.
시에서는 10개 대상의 본보기학교꾸리기를 최상의 질적수준에서 앞당겨 끝낼 작전을 펼치고있다.
《과학으로 비약하고 교육으로 미래를 담보하자!》라는 당의 구호를 심장깊이 새겨안은 시인민위원회 일군들이 결심과 각오를 단단히 하고 혁명적인 일본새를 높이 발휘하고있다.일군들은 대상별공사계획을 동원적이며 현실성있게 세우고 완강하게 실천하고있다.현지에 나가 실태를 료해분석한데 기초하여 해당 단위들과의 련계밑에 설계를 완성하였으며 건설자재들을 확보하기 위해 뛰고있다.이와 함께 구역,군들에서 내부예비와 잠재력을 탐구동원하여 건설자재와 교육기자재보장대책을 예견성있게 세우도록 강한 요구성을 제기하고있다.
시안의 곳곳에서 본보기학교꾸리기사업이 활기있게 벌어지고있다.
보통강구역 보통강고급중학교개건공사장이 들끓고있다.이곳 구역책임일군들이 현지에 자주 나가 공사진행정형을 료해하고 로력과 자재 등 제기되는 문제들을 제때에 풀어주고있으며 현장지휘부일군들이 어렵고 힘든 모퉁이마다 한몸 내대며 공사조직과 지휘를 결패있게 하고있다.후대들에 대한 뜨거운 사랑을 지닌 건설자들은 자력갱생의 혁명정신,견인불발의 투쟁기풍을 높이 발휘하여 매일 계획을 넘쳐 수행하고있다.
만경대구역 순화강고급중학교,모란봉구역 진흥초급중학교,형제산구역 상당소학교개건공사에 참가한 일군들과 건설자들은 학부형이 된 심정으로 부족되는 건설자재들과 교육기자재들을 자체의 힘으로 해결하면서 집단적혁신의 불길을 세차게 지펴올려 련일 실적을 올리고있다.
사동,락랑,력포,순안구역과 강남,강동군에서 본보기학교꾸리기준비사업을 힘있게 내밀고있다.이곳 일군들과 근로자들은 본보기학교들을 새로 일떠세우는 조건에서 일단 공사가 시작되면 제 기일안에 최상의 질적수준에서 끝낼수 있게 건설자재들과 설비들,교육기자재들을 확보하기 위한 사업을 적극 추진하여 성과를 거두고있다.
우리 당의 숭고한 뜻을 하루빨리 현실로 꽃피울 일념안고 헌신적인 투쟁을 벌리고있는 시안의 일군들과 근로자들의 애국적열의로 하여 본보기학교꾸리기사업성과는 계속 확대되고있다.
특파기자 전 정 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