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높은 전력생산성과로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외국방문을 위하여 평양을 출발하시였다는 소식에 접한 우리 전력공업성안의 전체 일군들의 가슴가슴은 지금 세찬 격정으로 뜨겁게 설레이고있다.
올해 정초부터 정력적인 대외활동으로 우리 조국의 존엄과 위용을 만방에 떨쳐가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존귀하신 영상을 우러르면서 우리는 얼마나 위대한 령도자를 혁명의 진두에 높이 모시고 혁명하고있는가를 다시금 가슴뿌듯이 절감하고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전력문제해결에 선차적인 힘을 넣어 인민경제활성화의 돌파구를 열어야 합니다.》
전력생산을 획기적으로 늘이는것은 올해 사회주의경제건설에서 나서는 중요한 과업의 하나이다.
우리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숭고한 애국헌신의 발걸음에 심장의 박동을 맞추며 전력생산을 늘이기 위한 경제작전과 지휘를 더욱 짜고들어 진행하겠다.
현존발전소들의 전력생산을 높은 수준에서 정상화해나가는데 성적인 화력을 집중하겠다.
우리는 련관부문들과의 긴밀한 협동작전을 벌려 석탄을 비롯한 연료,자재를 제때에 따라세우며 각지 화력발전소에서 설비관리,기술관리를 잘하여 보이라들의 연소효률을 높이고 호기당 출력을 최대로 보장하도록 하겠다.이와 함께 수력발전소들에서 있는 물을 효과적으로 리용하면서 높은 수위,높은 효률에 의한 운전방법으로 전력생산을 체계적으로 늘여나가도록 하겠다.
당의 높은 뜻대로 당면하게 전력생산을 최고생산년도수준으로 끌어올리자면 개건현대화를 힘있게 다그쳐야 한다.
우리는 올해에 계획된 보이라와 발전기들의 대보수공사를 일정대로 추진하고 공기예열기함교체와 능률높은 수차들을 제작설치하며 배전선로들의 전압단계를 높이는 등 예비와 가능성을 최대한 동원리용하여 전력생산을 늘이기 위한 사업을 적극적으로 밀고나가겠다.
전력증산을 위한 사업의 성과여부는 혁명의 지휘성원들인 우리 일군들이 어떻게 일하는가에 전적으로 달려있다.
우리는 오늘도 정력적인 대외활동의 길을 이어가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에 대한 사무치는 그리움을 안고 경제조직사업과 지휘를 혁명적으로,전투적으로 하여 높은 전력생산성과로 인민경제활성화의 돌파구를 열어나가겠다는것을 굳게 결의한다.

전력공업상   김 만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