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의 관광정책과 그 전망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관광업을 세계인민들사이의 호상리해와 문화적뉴대를 도모하고 나라의 경제발전에 적극 이바지하는 중요한 사업으로 내세우고있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창건 첫날부터 자주, 평화, 친선의 리념밑에 관광업을 발전시키기 위한 정책을 실시해왔다.
오늘 조선의 관광업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현명한 령도밑에 새로운 발전의 길에 들어섰다.
주체102(2013)년 한해동안에만도 나라의 동해안인 마식령지구에 마식령스키장과 마식령호텔이 건설되였으며 문수물놀이장, 미림승마구락부를 비롯한 현대적인 문화 및 체육관광시설들이 일떠섰다.
지금 조선에서는 원산갈마해안관광지구를 세계적인 관광지구로 건설하기 위한 투쟁이 힘차게 벌어지고있으며 각 도마다 관광지들을 높은 수준으로 잘 꾸리고 새로운 관광상품들을 개발하기 위한 사업들이 적극 추진되고있다.
뿐만아니라 우리 나라에 오는 관광객들의 교통상 편의를 원만히 보장하기 위하여 새로운 항로들과 해상로들도 개설하고있다.
이 모든 조치들은 의심할바없이 우리 나라를 찾는 관광객들의 편의를 도모해주고 그들로 하여금 동방의 신비한 나라로 불리우는 조선의 현실을 더 잘 알게 하는데 이바지하게 될것이다.
국적과 민족별에 관계없이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에 대한 관광을 희망하는 모든 사람들에게 훌륭한 관광봉사를 제공해주려는 공화국정부의 노력에 의하여 앞으로 조선의 관광업은 더욱 발전하게 될것이다.

본사기자  김 련 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