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결광신자들의 단말마적발악

최근 《자유한국당》패거리들이 조미관계개선분위기에 찬물을 끼얹으려고 발악하고있다.
조미관계개선에 제동을 걸어보려는 《자유한국당》패거리들의 망동은 민족의 운명과 미래,조선반도의 평화와 안전은 안중에도 없는 극악한 대결광신자들의 단말마적발악이다.
조선반도의 평화와 번영,조국통일은 우리 민족의 운명과 미래와 직결되여있는 사활적이고도 중대한 민족사적과제이다.이로부터 우리는 조선반도에서 전쟁위험을 막고 평화와 안전을 수호하며 나라의 통일을 하루빨리 실현하기 위해 적극적이면서도 인내성있게 노력하였다.특히 조선반도의 정세불안과 군사적긴장격화의 원인으로 되고있는 조미관계를 개선하기 위해 할수 있는 모든 노력을 다하고있다.지난해 진행된 첫 조미수뇌상봉과 회담은 그에 대한 뚜렷한 실증으로서 지구상에서 가장 적대적이던 조미관계를 극적으로 전환시키고 조선반도와 지역의 평화와 안전을 보장하는데 크게 기여하였다.국제사회도 지난해 조미관계에서 세계를 놀래우는 극적인 변화가 일어난것은 전적으로 조선반도와 세계의 평화와 안정을 보장하려는 우리의 평화애호적인 노력의 결과에 의하여 마련된것이라고 하고있다.지금 온 겨레와 국제사회는 조선반도와 그 주변지역을 평화의 터전으로 만들어나가려는 우리의 확고한 의지와 성의있는 노력을 목격하면서 그에 환영과 지지를 보내고있으며 더 좋은 결실이 이루어지기를 기대하고있다.
진정으로 나라와 민족의 운명을 걱정하는 조선사람이라면 응당 이러한 현실을 똑바로 보고 대세의 흐름에 적극 합세해야 마땅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자유한국당》패거리들은 얼토당토않은 망발로 우리를 계속 헐뜯으며 어떻게 하나 조미관계개선분위기를 흐려놓으려고 하고있는것이다.
사실 《자유한국당》패거리들의 이러한 망동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북남관계와 조선반도에서 획기적인 사변들이 도래할 때마다 그에 찬물을 끼얹으려고 하는것은 《자유한국당》패거리들의 고질적악습이다.
지금 《자유한국당》패거리들이 진실을 부정해보려고 갖은 발악을 다하고있지만 그것은 헛된 몸부림에 불과하며 민심의 저주와 규탄만을 자아낼뿐이다.
《자유한국당》패거리들은 날로 덧쌓고있는 저들의 범죄적망동이 자멸을 앞당겨올뿐이라는것을 항상 명심해야 한다.

본사기자 류 정 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