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국헌신의 자욱자욱에 마음을 따라세우며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천만군민이 당과 한피줄을 잇고 심장의 박동을 맞추며 당의 두리에 사상의지적으로,도덕의리적으로 철통같이 뭉쳐 조국의 부강번영을 위하여 억세게 싸워나가야 합니다.》
인민경제 여러 부문의 일군들과 근로자들이 정력적이며 전격적인 대외활동으로 주체조선의 국제적지위와 존엄을 비상히 높여가고계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애국헌신의 자욱자욱에 마음을 따라세우며 생산과 건설에서 련일 혁신을 일으키고있다.
황해제철련합기업소 지배인 허봉일동무는 이렇게 말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대외활동소식은 우리 련합기업소의 일군들과 로동계급을 한없는 격정에 휩싸이게 하고있다.
우리 련합기업소의 전체 일군들과 로동계급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에 대한 사무치는 그리움에 넘쳐 철강재생산을 부쩍 늘이고있다.
우리는 당과 수령을 강철증산성과로 결사옹위하였던 전 세대 로동계급의 불굴의 정신세계와 투쟁기풍을 본받아 더 많은 철강재를 생산하여 삼지연군꾸리기전투장을 비롯한 사회주의대고조전투장들에 보내주겠다.북창화력발전련합기업소 4직장 직장장 장영철동무는 자기의 격동된 심정을 이렇게 토로하였다.
령도자의 크나큰 사랑과 믿음에 높은 사업성과로 보답해나가는것은 혁명전사들의 마땅한 도리이고 의무이다.
우리 직장의 일군들과 로동자들은 애국헌신의 장정을 끊임없이 이어가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발걸음에 심장의 박동을 맞추며 전력생산성과를 계속 확대하고있다.
지난 25일까지 우리는 직장앞에 맡겨진 2월 전력생산계획을 기한전에 완수하였다.
우리는 이 기세를 조금도 늦추지 않고 계속혁신,계속전진하여 날마다 전력생산에서 새 기적,새 기록창조의 열풍을 세차게 일으키겠다.
단천발전소건설 대흥지도국려단 중대장 박장록동무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대외활동소식에 접한 돌격대원들의 열의가 하늘을 찌를듯이 높다고 하면서 자신들의 굳은 결의를 이렇게 피력하였다.
공사과정에 많은 애로와 난관이 제기될 때마다 평양하늘을 우러르며 새 힘과 용기를 가다듬던 우리들이다.
우리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를 그리며 매일 맡겨진 공사과제를 120%이상 넘쳐 수행하고있다.
우리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 외국방문의 길에서 돌아오시면 커다란 기쁨과 만족을 드릴수 있게 물길굴확장공사를 본때있게 내밀겠다.
국가과학원 정보과학기술연구소 소장 최성동무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혁명활동보도에 접하고 흥분을 금할수 없다고 하면서 이렇게 말하였다.
지금 우리 연구소의 전체 과학자들은 온 세계가 우러르는 절세의 위인을 높이 모신 크나큰 민족적긍지와 자부심으로 가슴설레이고있다.
정력적인 대외활동을 벌리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영상을 우러르며 우리는 비범한 예지와 특출한 정치실력으로 세계정치흐름을 주도하시는 최고령도자동지의 위인상에 대하여 다시금 심장으로 절감하였다.
우리 연구소의 전체 과학자들의 가슴가슴은 절세의 위인을 높이 모신 민족적긍지를 가슴깊이 새겨안고 더 높은 과학연구성과로 내 조국을 빛내일 열의로 충만되여있다.
우리는 나라의 정보과학기술을 비약적으로 발전시키기 위한 과학탐구전의 열풍을 더욱 세차게 일으켜나감으로써 자력갱생의 기치높이 사회주의건설의 새로운 진격로를 열어나가기 위한 오늘의 투쟁에서 주체조선의 과학자된 본분을 다해나가겠다는것을 굳게 결의한다.

[본사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