력사적인 신년사를 깊이 체득한다
순천시인민위원회에서
보다 큰 신심과 포부를 안고 새해의 진군길에 떨쳐나선 순천시인민위원회의 일군들이
《오늘 우리 일군들의 심장은 항일혁명투사들처럼 오직 수령의 사상으로만 고동쳐야 합니다.》
위원회의 일군들은 모두다 참다운 인민의 나라,사회주의조국의 부강발전을 위하여 한마음한뜻으로 힘차게 일해나아가자고 하신
위원회의 일군들은 올해에 시의 경제발전과 인민생활향상에서 보다 큰 성과를 이룩할 열의에 넘쳐 신년사를 깊이 체득하기 위한 학습을 여러가지 형식과 방법으로 진행하고있다.
신년사를 체계화한 직관물을 복도와 사무실들에 게시하고 학습을 심도있게 진행해나가고있다.부서별문답식학습경연도 진행하여 신년사의 사상과 진수를 깊이 파악하고있으며 사업실천에 구현하기 위하여 적극 노력하고있다.
책임일군들부터가 신년사학습을 잘하고있다.
이들은 학습을 통하여
위원회의 일군들은 신년사학습을 혁명실천과 밀접히 결부하여 진행하기 위한데도 커다란 주목을 돌리고있다.일군들은 지난해에 이룩한 성과와 올해의 투쟁과업과 방도들을 깊이 체득하고있다.
모든 부서에서 《자력갱생의 기치높이 사회주의건설의 새로운 진격로를 열어나가자!》는 구호를 높이 들고 자력갱생,견인불발하여 모든 사업을 당이 바라는 높이에서 완전무결하게 해제끼기 위한 계획을 높이 세우고 그 수행방도를 찾기 위한 사색과 탐구도 진지하게 해나가고있다.
지금 위원회안의 일군들은
본사기자 김 정 혁
장연군인민위원회에서
《일군들은 당정책을 깊이 연구체득하여 언제 어디서나 당정책의 요구대로 사고하고 실천하여야 하며 특히 자기 부문,자기 단위의 당정책을 깊이 학습하여 그것을 뼈와 살로 만들어야 합니다.》
지금 위원회안에 차넘치는 학습열의는 대단하다.
그것은 위원회일군들이 자체로 마련해놓고 리용하는 여러가지 형식의 직관물을 놓고도 알수 있다.
위원회청사안의 여러 장소에는 신년사의 체계와 기본내용을 알기 쉽게 해설한 직관판들이 놓여있어 일군들이 복도를 오가는 짧은 시간도 학습의 좋은 공간으로 리용되고있다.
지난해에 우리 인민이 이룩한 성과는 무엇인가,우리가 들고나가야 할 전투적구호는 무엇인가,올해의 투쟁과업과 방도는 무엇인가 등 신년사의 내용을 체계별로 분류하여 해설한 직관판들은 위원회일군들이 신년사에 담겨진 사상과 정신을 깊이있게 체득하도록 하는데 큰 도움을 주고있다.
위원회안의 부서들에서는 또 부서들마다 자체로 실정에 맞는 직관물을 만들어놓고 신년사학습을 진지하게 하고있다.
특히 부서들에서 만든 직관물에는 신년사의 내용뿐아니라 제시된 과업관철을 위해 부서앞에 나서는 구체적인 과업과 방도들도 반영되여있어 일군들이 학습을 혁명실천과 밀접히 결부하여 하게 되여있다.
그 어느 사무실이나 장소에서도 일군들이 모여 신년사의 내용들을 진지하게 학습하면서 신년사의 사상과 진수를 자기들의 뼈와 살로 깊이 체득하고있다.
위원회에서는 학습에서 성과를 거두고있는 여러 부서의 좋은 경험을 널리 일반화하는데도 큰 힘을 넣어 일군들의 학습열의를 더욱 고조시키고있다.
본사기자 리 광 훈
운산군인민위원회에서
《일군들은 당의 사상과 의도를 환히 꿰들고 대중속에 깊이 들어가 그들을 불러일으켜 당의 로선과 정책을 무조건 끝까지 결사관철하여야 합니다.》
위원회의 책임일군들부터가 신년사를 깊이 학습하기 위한 사업에 누구보다도 앞장서고있다.
이들은 매일 아침시간을 리용하여 일군들에게 신년사의 사상과 정신,지난해에 이룩한 빛나는 승리와 성과,올해의 투쟁과업과 방도에 대해 구체적으로 해설해주고있다.또한 신년사의 내용과 체계,과업과 방도를 한눈에 알아볼수 있게 여러가지 직관물도 품위있게 준비하여 곳곳에 비치하여놓고 일군들이 신년사학습에 리용하도록 하고있다.
혁명적인 학습열의가 날로 높아지는 속에 위원회의 모든 부서들에서 신년사에 대한 학습을 혁명실천과 결부하여 더욱 심화시켜나가고있다.
올해의 투쟁에서 일군들의 사상관점과 사업기풍,일본새를 근본적으로 개선하여야 한다는것을 깊이 자각한 위원회일군들은 신년사학습을 폭넓게 하고있다.
또한 지방공업공장들의 현대화사업,원림록화와 도시경영,도로관리사업 등 자기 부문,자기 부서들에서 올해에 수행해야 할 전투목표들을 신년사의 과업에 준하여 대담하게,구체적으로 세워나가고있다.
지금 이곳 위원회일군들은
[본사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