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인민의 영원한 수령》
민주꽁고,캄보쟈신문 특집
위대한 령도자
민주꽁고신문 《라브니르》 3일부는 위대한 장군님의 태양상을 모시고 《조선인민의 영원한 수령》이라는 제목으로 다음과 같은 글을 실었다.
그이께서는
그이께서 생애의 마지막시기까지 조국과 인민을 위한 헌신의 길을 쉬임없이 이어가시며 이룩하신 업적은 사회주의조선의 부강번영과 인민의 행복을 담보해주는 만년토대로 되고있다.
주체혁명위업을 빛나게 계승완성해나가시는
캄보쟈신문 《노코르 톰 데일리》 6일부는 《위대한
그이께서는 늘 수수한 잠바옷을 입으시고 현지지도의 길에서 쪽잠으로 피로를 푸시면서 도처에 인민생활향상을 위한 현대적인 공장들과 새 집들,문화휴식터들을 일떠세우도록 하시였다.
조선인민모두가 그이를 자애로운 어버이로 모신 하나의 대가정에서 살아왔다.
인민의 행복을 가장 큰 기쁨으로 여기신
그이의 희생적인 헌신에 의하여 조선에서 사회주의가 수호되고 강국건설의 전환적국면이 열리게 되였다.
절세위인의 고결한 생애는 조선인민과 세계 진보적인류의 심장속에 영원히 간직되여있다.
[조선중앙통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