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를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으로 높이 모신 7돐경축 조선인민군협주단 음악무용종합공연 진행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를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으로 높이 모신 7돐경축 조선인민군협주단 음악무용종합공연이 30일 봉화예술극장에서 진행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이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부위원장이며 당중앙위원회 부위원장인 최룡해동지를 비롯한 당과 정부의 간부들과 당중앙위원회,성,중앙기관 일군들,평양시내 기관,공장,기업소 일군들,공로자들이 공연을 관람하였다.
또한 무력기관 책임일군들과 조선인민군,조선인민내무군 장병들이 공연을 보았다.
사회주의조국에 체류하고있는 해외동포들과 주조 여러 나라 외교 및 국제기구대표부부들,무관부부들이 공연에 초대되였다.
애국가가 주악되였다.
서곡 혁명송가 김정은장군찬가》로 시작된 공연무대에는 합창 《최고사령관동지 건강을 축원함》,녀성2중창 《밤하늘의 별이여》,녀성고음3중창 《나의 노래》,남성3중창과 타프춤 《군항의 저녁》,녀성민요독창과 남성방창 《바다 만풍가》,가야금병창 《철령아래 사과바다》,무용 《우리는 공격의 화살》 등의 다채로운 종목들이 올랐다.
출연자들은 주체적혁명무력의 최전성기를 펼치시며 승승장구하는 사회주의조국의 존엄과 위용을 만방에 떨쳐가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를 우리 혁명무력의 최고수위에 높이 모시여 대를 이어 장군복,최고사령관복을 누리는 전체 인민들과 인민군장병들의 끝없는 영광과 긍지를 예술적화폭으로 펼쳐보이였다.
관람자들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독창적인 군건설사상을 만대에 빛내이시며 우리 인민군대를 정치사상강군,혁명적도덕의리의 최강군으로,무적의 전투적위력을 지닌 일당백강군으로 강화발전시키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불멸의 업적을 가슴깊이 새겨안았다.
무비의 담력과 배짱,불같은 조국애를 지니시고 주체조선을 승리의 한길로 이끄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자애로운 영상이 무대배경에 모셔질 때마다 장내에서는 열광적인 박수갈채가 터져올랐다.
금관4중주 《하늘의 방패 우리가 되리》,녀성7중창 《떨쳐가자 천하제일강국》 등의 종목들에는 조국과 혁명의 수호자,사회주의강국건설의 돌격대로 내세워준 당의 크나큰 믿음을 심장깊이 새기고 당의 위업을 충정다해 받들어갈 인민군장병들의 혁명적의지가 맥박쳤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 계시여 우리 인민군대는 백전백승의 혁명적당군으로 끊임없이 강화발전되고 사회주의조국의 미래는 더욱 밝고 창창할것이라는 확신을 더해주는 혼성6중창과 합창 《인민의 환희》를 비롯한 종목들이 련이어 무대에 펼쳐졌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두리에 굳게 뭉쳐 영웅적전투정신과 무진막강한 군력으로 조국과 인민을 결사보위하며 필승의 신심드높이 혁명의 새 승리를 이룩해나가려는 인민군장병들의 불타는 맹세가 분출된 공연은 종곡 《무장으로 받들자 우리의 최고사령관》,《김정은장군께 영광을》로 끝났다.

[조선중앙통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