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세광동작》의 주인공
리세광, 4.25체육단 선수, 3중세계선수권보유자, 인민체육인

공중 3회전을 하고 360°방향 바꾸어 돌아내리기와 공중에서 몸을 《ㄱ》자로 만든 다음 앞으로 3회전을 하고 다시 몸을 펴고 180°돌아내리는 동작들.
이것이 국제체조계에 널리 알려진 《리세광동작》이다.
국제체조련맹에서 《리세광동작》으로 명명한 이 동작들의 주인공은 4.25체육단의 기계체조선수인 로력영웅, 인민체육인 리세광이다.
그는 제45차, 제46차 세계기계체조선수권대회와 제48차 국제체조련맹 세계기계체조선수권대회에서 자기의 실력을 남김없이 보여주어 3중세계선수권보유자가 되였다.
제31차 올림픽경기대회 기계체조 남자조마운동경기에서도 1등을 쟁취함으로써 그는 올림픽경기대회금메달수상자의 영예를 지니였다.
평범한 사무원가정에서 태여난 리세광은 7살부터 체조를 시작하였다.
리세광은 말한다.
《조마운동경기에서 동작을 수행하는것은 불과 몇초밖에 걸리지 않는다. 그러나 그 순간을 통하여 조국의 영예를 빛내이기 위해 앞으로도 계속 노력할것이다.》

본사기자 김 련 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