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 서거 7돐에 즈음한 회고무대
위대한 헌신으로 가꾸신 인민의 행복》 진행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 서거 7돐에 즈음한 회고무대 《위대한 헌신으로 가꾸신 인민의 행복》이 16일 동평양대극장에서 진행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이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위원장인 김영남동지,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이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부위원장이며 당중앙위원회 부위원장인 최룡해동지,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이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부위원장이며 내각총리인 박봉주동지를 비롯한 당과 정부의 간부들과 당중앙위원회 일군들,성,중앙기관,평양시안의 기관,공장,기업소 일군들,공로자들이 참가하였다.
또한 무력기관 일군들,만경대혁명학원,강반석혁명학원 원아들이 참가하였다.
한평생을 오로지 조국과 인민을 위한 길에 바치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에 대한 다함없는 경모의 정이 뜨겁게 굽이치는 회고무대에서 출연자들은 장군님과 맺은 소중한 인연들을 격정속에 되새겨보며 세월의 흐름과 더불어 더더욱 사무치게 그리워지는 장군님에 대한 칭송의 목소리,흠모의 노래를 절절하게 터쳐올리였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를 주체의 태양으로 천세만세 높이 받들어모시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령도따라 이 땅우에 사회주의강국을 기어이 일떠세울 우리 인민의 드팀없는 신념과 의지가 힘있게 분출된 회고무대는 합창 《장군님은 태양으로 영생하신다》로 끝났다.

[조선중앙통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