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씨야에서 도서 《인민의 리익을 위한 주체사상》,《태양을 향하여》를 출판,발행식 진행

로씨야에서 도서 《인민의 리익을 위한 주체사상》,《태양을 향하여》가 출판되였다.
도서발행식이 11월 23일에 진행되였다.
로씨야의 각계인사들과 조선인민과의 친선 및 련대성단체,주체사상연구조직 성원들,이 나라 주재 우리 나라 특명전권대사와 대사관 성원들 등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로씨야 포름도서출판사 사장 울라지미르 씌쵸브는 조선에서 변함없이 구현되는 주체사상에 대한 도서를 2015년에 발행한데 이어 이번에 련속편으로 도서 《인민의 리익을 위한 주체사상》을 출판하였다,조선인민이 사회주의강국건설에서 거둔 경이적인 성과들은 존경하는 김정은동지의 특출한 정치실력과 세련된 령도의 응당한 귀결이다고 말하였다.
출판사 책임주필 옐레나 고로드노바는 도서출판과정에 김정은동지의 현명한 령도밑에 조선인민이 자력자강의 정신력을 발휘하여 모든 분야에 걸쳐 눈부신 성과들을 이룩한데 대하여 잘 알게 되였다,앞으로도 조선의 현실을 소개하는 도서들을 계속 출판할것이다고 강조하였다.
로씨야작가 구라미 고기야는 다음과 같이 언급하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창건자이신 위대한 김일성동지께서는 인민을 하늘처럼 여기시고 인민을 위한 정치를 펼치시였다.
위대한 김정일동지는 선군정치로 나라의 자주권과 존엄을 굳건히 수호하신 걸출한 령도자이시다.
존경하는 김정은동지를 높이 모신 조선인민은 사회주의길로 변함없이 나아가고있다.
조선이 남의 눈치를 보지 않고 자기의 사상과 신념에 따라 사회주의위업을 힘있게 전진시키고있는것은 세계 진보적인류가 따라배워야 할 귀감이다.
앞으로도 조선인민의 정의의 위업을 지지하는 문필활동을 계속 벌려나가겠다.

[조선중앙통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