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민적령도자의 고결한 한평생
여러 나라 출판보도물이 칭송
인민을 세상에서 가장 귀중한 존재로,선생으로 여기시고 인민을 위한 헌신의 길을 쉬임없이 이어가신 위대한 령도자
로씨야신문 《자브뜨라》는 다음과 같이 전하였다.
그이께 있어서 자신을 위한것이란 하나도 없었다.
조국앞에 공을 세운 사람들을 위해서는 많은 기념비와 동상들을 세워주시면서도 자신을 위해서는 동상하나 세우지 못하게 하시였다.
먼 외국방문의 길에서도 두고 온 인민들을 생각하시였다.
에짚트신문 《알 아흐바르 알마싸이》는 이렇게 서술하였다.
특히 위대한 생애의 마지막해인 2011년은 나라의 부강번영과 인민의 행복을 위해 강철의 의지와 초인간적인 정력으로 자신을 불태우신 한해였다.
그토록 열렬한 조국애와 숭고한 인민관을 지니신 절세위인의 헌신에 의하여 그해에만도 조선에서는 세인을 경탄시키는 기적과 혁신들이 련이어 창조되였다.
인도네시아신문 《인터내셔널 메디아》는 위대한
브라질선군정치연구쎈터는 인터네트홈페지에 다음과 같은 글을 올렸다.
그이께서는 인민들의 편의를 최우선,절대시하시였으며 그에 저촉되는것은 사소한것도 허용하지 않으시였다.
그이의 뜨거운 인민사랑을 전하는 전설같은 이야기들을 다 말하자면 끝이 없을것이다.
이처럼 인민을 사랑하고 인민을 위해 자신을 깡그리 바치신 령도자를 인민들이 어찌 진심으로 받들고 열화와 같이 흠모하지 않겠는가.
령도자의 서거에 접하고 견디기 어려운 슬픔속에 몸부림치던 조선인민의 모습은 전세계를 감동시켰다.
나이제리아신문 《나이제리언 오브저버》는 이런 글을 편집하였다.
그이께서는 인민의 리익을 모든 사색과 활동의 출발점으로 삼으시였으며 인민의 행복을 위해서라면 그 무엇도 아끼지 않으시였다.
한없이 소박하고 겸손하며 소탈한 인민적품성을 지니신 그이께서는 자신을 근로하는 인민의 아들이라고 하시면서 수천척지하막장에도 들어가시고 험한 포전길도 걸으시였으며 인민들의 이야기도 허물없이 들어주시였다.
참다운 인민적령도자로서의 그이의 숭고한 영상은 조선인민과 세계 진보적인류의 마음속에 깊이 간직될것이다.
[조선중앙통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