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성산혁명렬사릉

대성산혁명렬사릉은 조국의 해방과 인민의 자유와 행복을 위한 성스러운 투쟁의 길에서 영용하게 싸우다 희생된 항일혁명렬사들을 영생의 모습으로 내세우며 그들이 이룩한 고귀한 업적을 길이 전하기 위하여 세운 기념비이다.
평양시 대성구역 대성산의 주작봉마루에 자리잡고있는 대성산혁명렬사릉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발기와 세심한 지도에 의하여 주체64(1975)년 10월에 꾸려졌으며 그후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정력적인 지도에 의하여 조선로동당창건 40돐을 맞는 주체74(1985)년 10월에 대기념비적창조물로 개건확장되였다.
대성산혁명렬사릉에는 위대한 수령님들과 우리 당의 주체적인 혁명로선을 높이 받들고 조국의 해방과 인민의 자유와 행복을 위하여, 조선로동당의 창건과 강화발전을 위하여, 사회주의위업의 승리를 위하여 모든것을 다 바쳐 투쟁하여 불멸의 위훈을 세운 항일혁명렬사들이 안치되여있다.
입구에는 웅장한 릉대문이 세워져있으며 교양마당과 군상마당에는 위대한 수령님의 친필비와 헌시비가 세워져있고 항일혁명렬사들의 영웅적투쟁업적을 상징하는 공화국영웅메달을 부각한 화환진정대, 항일혁명투쟁의 력사를 집약적으로 보여주는 전투군상과 추모군상들이 숭엄하게 건립되여있다.
대성산혁명렬사릉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항일혁명렬사들에게 돌려주신 크나큰 믿음과 사랑의 결정체이며 생의 마지막순간까지 당과 수령, 조국과 인민을 위하여 충실히 싸운 그들의 투쟁업적에 대한 높은 평가의 상징이다.

본사기자 김 충 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