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인칭송의 열기로 뜨겁게 달아오른 행성

세계적사변으로 충만된 2018년을 돌이켜보며

위인칭송의 열기로 뜨겁게 달아오른 행성이 한해가 저물어가는 오늘까지도 식을줄 모르고있다.한해를 격동과 흥분의 도가니로 들끓게 한 사변, 그 사변을 안아오신 절세위인의 탁월한 정치실력에 대한 격찬의 목소리들이 세계도처에서 끝없이 울려퍼지고있다.
세계정치사에 특기할 사변들로 가득찬 2018년을 돌이켜보는 우리 인민의 가슴가슴은 온 세계가 위인중의 위인으로 우러르고 흠모하여 마지않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를 혁명의 진두에 높이 모신 크나큰 긍지와 자부심으로 끓어넘치고있으며 그이의 탁월한 령도따라 주체조선의 밝은 미래를 열어나갈 불타는 결의로 충만되여있다.
김정은령도자 인류에게 위대한 선물을 가져다주다》
2018년 새해의 시작과 더불어 울려퍼진 절세위인의 우렁우렁하신 음성이 온 행성을 진감시켰다.
력사적인 신년사에서 자주와 정의,평화를 수호하실 립장을 다시금 확고히 천명하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 당과 공화국정부는 우리 나라의 자주권을 존중하고 우리를 우호적으로 대하는 모든 나라들과의 선린우호관계를 발전시켜나갈것이며 정의롭고 평화로운 새 세계를 건설하기 위하여 적극 노력할것입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하신 력사적인 신년사는 행성에 울려퍼지자마자 세계를 무한한 흥분과 격정으로 끓어번지게 하였다.
지난해를 두고 어느 한 나라 통신은 2017년은 조선과 미국사이의 핵전쟁위험이 가장 높았던것으로 특징지어진 해이라고 평했었다.그정도로 지난해까지만 하여도 조선반도정세는 일촉즉발의 최악의 상태에 처해있었으며 세계는 최대의 열점지역을 불안과 우려의 눈길로 바라보고있었다.
이렇듯 조선반도에 무겁게 드리웠던 대결과 전쟁의 기류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굳센 의지와 통이 큰 결단,담대한 도량에 의해 평화의 훈풍으로 역전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주동적이고 획기적인 조치로 북남관계개선과 민족적화해의 열기가 조선반도에 차넘치게 하시였을뿐아니라 평화보장을 위한 적극적인 노력을 기울이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지도밑에 진행된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제7기 제3차전원회의는 우리 공화국의 평화애호적인 립장과 의지가 다시한번 뚜렷이 과시된 중요한 계기였다.회의에서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우리의 힘을 우리가 요구하는 수준에까지 도달시키고 우리 국가와 인민의 안전을 믿음직하게 담보하게 된 기초우에서 인류의 공통된 념원과 지향에 부합되게 핵무기없는 세계건설에 적극 이바지하려는 우리 당의 평화애호적립장에 대하여 밝히시였다.
이에 따라 우리 공화국은 북부핵시험장페기를 투명성있게 진행하였다.세계는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영국의 로이터통신을 비롯한 외신들은 우리가 대담하게 폭파시킨 2개의 갱도가 《위력이 큰 지하핵시험들을 진행할수 있는 리용가능한 수준》에 있었다는데 대해 력점을 찍었으며 유엔사무총장까지도 《확고한 신뢰구축조치》,《현정세발전의 큰 기여》로 된다고 찬사를 아끼지 않았다.
이뿐이 아니였다.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지난 시기같으면 상상도 할수 없었던 파격적인 조치를 련이어 취하시며 조선반도정세흐름을 평화에로 확고히 지향시키시였다.하기에 세계는 김정은령도자 인류에게 위대한 선물을 가져다주다》라고 경탄의 목소리를 련이어 터치면서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를 세계정치정세흐름의 방향타를 틀어쥐신 세기적위인으로 높이 칭송하였다.
스위스신문 《노이에 쮸리히 짜이퉁》,미국신문 《워싱톤 포스트》는 추운 겨울이 지나가고 눈석이가 시작되는것은 누구나 바라는 일이다,조선반도정세완화의 눈석이는 조선의 최고령도자께서 주동적인 제안들을 내놓으시지 않았다면 불가능하였을것이라고 하면서 진정한 승자는 분명 김정은최고령도자이시라고 찬양하였다.
하바롭스크변강인터네트신문《제브리 데웨》는 최근시기 조선반도에서 일어나고있는 극적인 사변들은 김정은위원장께서 취하신 주동적이고 대범한 조치들에 의하여 마련된것이다,김정은위원장께서는 비상한 결단과 과감한 협상력,예리한 통찰력과 능란한 외교술로 현 정치정세와 대외관계를 능숙하게 주도해나가신다는 내용의 글을 올렸다.
도이췰란드 베를린에 있는 한 출판사 사장은 세계 진보적인민들은 최근 조선반도정세에서 극적인 전환이 일어나고있는것은 전적으로 김정은각하의 현명한 령도의 결과라고 간주하고있다고 하면서 나라의 자주권수호와 조선반도의 평화와 안정을 위한 조선인민의 투쟁이 반드시 승리하리라는 확신을 표명하였다.
세계정치의 중심에 우뚝 서시여 세계정치정세의 흐름을 자주와 정의,평화에로 지향시키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이시야말로 세계정치의 거장,세기적위인이시다.

세계를 경탄시킨 특출한 외교실력

《세계외교사에 전례없는 일》,《김정은식외교의 가장 전형적인 실례》,《올해 김정은위원장의 주동적이고 련속적인 외교공세에 세계시간이 전례없이 빨라진것 같은 느낌》…
이것은 탁월한 외교지략과 정력적인 대외활동으로 한 나라의 대외관계사를 뛰여넘어 세계외교력사에 없는 전무후무한 외교적성과를 이룩하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를 21세기 자주외교의 거장으로 높이 칭송하면서 국제사회가 터친 경탄과 흠모의 목소리이다.
올해 인류는 세계정치외교사에 일찌기 없었던 기적적인 사변들이 조선을 중심으로 일어나는것을 체험하게 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올해 진행하신 대외활동은 세계외교사에서 그 전례를 찾아볼수 없는 눈부신것으로 하여 세상사람들의 이목을 집중시키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여러차례의 중화인민공화국에 대한 방문을 통하여 오랜 력사적뿌리를 가지고있는 전통적인 조중친선을 보다 새로운 높은 단계에로 확대발전시켜나갈수 있는 확고한 토대를 마련하시였으며 세계의 평화와 안전을 수호하고 나라들사이의 관계를 발전시키는데 커다란 기여를 하심으로써 공화국의 존엄과 권위를 비상히 강화하시였다.
특히 전세계의 열광적인 지지와 환영속에서 진행된 싱가포르조미수뇌상봉과 회담소식은 지구를 거대한 충격으로 끓어번지게 하였다.세계 많은 나라들이 싱가포르조미수뇌상봉과 회담이 조선반도와 지역에 도래하고있는 화해와 평화, 안정과 번영을 위한 력사적흐름을 추동하고 가장 적대적이였던 두 나라사이의 관계를 시대발전의 요구에 맞게 획기적으로 전환시켜나가는데서 중대한 의의를 가지는 거대한 사변으로 된다고 하면서 열렬히 환영하였다.
중국외교부장 왕의는 조미 두 나라는 반세기가 넘도록 적대시하여왔다, 두 나라 최고지도자들이 한자리에 앉아 평등한 대화를 진행하는것자체가 바로 중대하고도 긍정적인 의의를 가질뿐아니라 새로운 력사가 창조되고있다는것을 의미한다고 말하였다.
싱가포르조미수뇌상봉과 회담을 세계적인 사변이라고 하면서 그 소식을 전한 로씨야의 언론들은 대조선전문가들이 김정은최고령도자의 직접적인 로고에 의해 조선반도뿐아니라 우리가 사는 행성에 평화분위기가 조성되고있다.평화수호를 위한 조선의 립장을 전적으로 지지한다.》고 발언하고있다고 보도하였다.
서방언론들은 싱가포르조미수뇌상봉과 회담에 대해 김정은위원장은 파격적이고 솔직하신 발언과 대담하고 거침없는 행동,림기응변과 유모아감각 등 예상을 뛰여넘는 탁월한 외교술로 불과 하루동안에 수뇌회담을 세기적인 회담으로 성공시키시였다.》고 보도하였다.
미국의 어느 한 인터네트웨브싸이트에는 《미국과의 수뇌회담에서 세계적인 지도자로서의 김정은위원장의 영상부각》,《김정은령도자의 정력적인 외교활동으로 지역의 력학구도가 크게 변한 상태》 등의 내용의 기사가 실려 커다란 반향을 불러일으켰다.
미국의 CNN방송은 조선령도자의 외교술이 국제적인 이목을 끌고있다, 군사적긴장완화 등 지난 시기 달성하지 못한 항구적인 평화보장과 관련한 예민한 문제들이 오늘 조선령도자에 의하여 실현되고있다는것은 엄연한 현실이다고 보도하였다.
이렇게 위인중의 위인이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탁월한 지략과 담대한 배짱,만민을 품어안는 도량에 의해 조선은 세계의 중심에 우뚝 솟아올랐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에 대한 매혹과 칭송의 열기가 행성을 진감하는 속에 로씨야와 중국의 고위인사들,국제올림픽위원회 위원장을 비롯한 외국의 인사들과 벗들이 우리 나라를 방문하여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를 만나뵈왔다.
지난 11월 오랜 력사와 전통을 가진 조선과 꾸바친선의 불멸의 년대기에 새로운 장을 펼쳐가시며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꾸바공화국 국가리사회 위원장 겸 내각수상과 상봉하시고 회담 등을 진행하신 소식이 전해지자 세계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특출한 외교방식에 대해 크게 떠들었다. 얼마전에도 이란의 일나통신은 조선의 김정은최고령도자의 특출한 외교방식이 국제사회의 이목을 끌고있다고 하면서 김정은최고령도자의 외교활동에서 주목되는것은 우선 그것이 대단히 전격적이며 파격적이라는것, 다음으로 대단히 포괄적인것이라고 하면서 김정은최고령도자께서는 기존의 외교관례와 형식을 초월하시여 세계의 자주화와 평화위업을 주도해나가신다고 강조하였다.
이렇게 조선을 세계외교의 중심,세계정치의 중심에 우뚝 올려세웠으며 세계적판도에서 자주와 정의,평화의 흐름을 힘있게 추동한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외교는 온 한해 세계를 경탄시켰다.

행성을 진감하는 위인칭송의 열풍

시간의 한계,지리적제한이 없었다.세계가 공인하는 절세의 위인이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에 대한 매혹과 흠모의 열풍은 시간의 흐름과 더불어 더더욱 강렬해졌으며 지구상 곳곳에서 세차게 일어번졌다.
력사의 방향타를 억세게 틀어쥐시고 자주와 정의,평화를 수호해나가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비범한 지략과 탁월한 령도력,고매한 인품에 세계가 머리를 숙이였다.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혁명활동을 벌리실 때마다 세계적판도에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에 대한 흠모와 칭송의 물결이 세차게 격랑쳤다.
인디아인민당의 어느 한 고위인사는 조선반도와 세계의 평화와 안전보장에 거대한 공헌을 하신 조선인민의 최고령도자 김정은각하께 충심으로 되는 축하의 인사를 드린다고 하면서 이렇게 강조하였다.
조미수뇌상봉과 회담이 진행되고 공동성명이 채택되는 력사적순간들을 보면서 세계는 놀라움을 표시하였다.이것은 전세계를 들었다놓았다.특히 존경하는 김정은각하의 거룩하신 영상을 뵈오며 감탄을 금치 못해하였다.세상사람들은 김정은각하께서 지니신 천재적예지와 령도의 현명성에 탄복하였다.
국제사회는 미국집권자가 김정은위원장은 위대한 인격을 갖춘 뛰여나고 훌륭한 협상가,굉장히 많은 재능을 가지고있으며 자기 조국을 매우 사랑하시는분》이라고 말한데 대해 놀라움을 금치 못하였다.그러면서 초대국이라고 하는 미국의 대통령인 그가 김정은위원장을 그토록 최대의 례우로 대한것은 그이께서 세계정치계의 거장이심을 확고하게 인정한것이라고 평하였다.
김정은위원장의 로련한 정치술에 솔직히 놀랐다고 자기의 심정을 숨김없이 고백한 미국의 정세전문가도 있다.부쉬행정부시기 미국무장관이였던 라이스까지도 CNN방송을 통하여 조선의 최고령도자는 실제적으로 매우 현명한분이시다고 자기의 솔직한 심정을 고백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천출위인상에 매혹되여 그이를 《현시대의 가장 출중한 정치지도자》,《자신감을 가지고 국제정치정세를 주도해나가시는 로숙한 정치가》,《비상한 용단을 지니신분》으로 칭송하는 목소리가 높이 울려나오는 속에 여러 나라의 수많은 인사들이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 선물을 올리였다.
인디아공화국정부,적도기네공화국 대통령,우간다공화국 대통령,베네수엘라볼리바르공화국 대통령,중국국제우호련락회대표단,메히꼬로동당,수리아인민회의 의장,몽골대외관계상,국제올림픽위원회,아시아축구련맹,그리스도교국제기구대표단,로씨야롱구협회 등 세계 여러 나라 정부,정당과 단체들,각계 인사들과 국제기구들에서 올린 선물들에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에 대한 다함없는 존경과 흠모심이 깃들어있다.
이처럼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를 위인중의 위인으로 높이 우러르며 끝없이 흠모하는 인류의 마음은 김정은열풍으로 폭발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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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이 행성을 꽉 메우며 위인칭송의 목소리가 울려퍼지고있다.
《시대의 물줄기를 정의와 평화에로 돌려세운 전무후무한 대공적》,《자주적인 대외정책을 펼쳐가시는 김정은위원장동지의 존함은 세계력사에 빛나게 아로새겨질것이다.》,《조선반도와 세계의 평화와 안전을 위하여 대용단을 내리신 조선인민의 최고령도자 김정은각하께 숭고한 경의를 드린다.》…
력사의 조종간을 억세게 틀어쥐시고 시대의 흐름을 자주와 정의,평화에로 이끌어가시는 불세출의 위인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에 대한 매혹과 흠모의 열기가 행성에 굽이치는 속에 세계는 하나의 진리를 확신하고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를 진두에 높이 모신 조선은 강국으로서 자주와 정의,평화의 성새로 우뚝 솟아 영원히 빛을 뿌릴것이며 조선을 축으로 지구가 돈다는 것이다.
세계적사변들로 충만된 2018년은 이 진리를 확증해주며 인류사에 빛나는 한페지로 남을것이다.

본사기자 김 홍 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