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중경제 및 문화협조에 관한 협정체결 65돐에 즈음하여 중국에서 연회 마련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정부와 중화인민공화국 정부사이의 경제 및 문화협조에 관한 협정체결 65돐에 즈음하여 11월 28일 중국상무부와 문화 및 관광부가 연회를 마련하였다.
연회에는 지재룡 중국주재 우리 나라 특명전권대사와 대사관성원들이 초대되였다.
학명금 중국전국인민대표대회 상무위원회 부위원장,공현우 외교부 부부장과 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 대외련락부,문화 및 관광부,상무부를 비롯한 여러 단위의 일군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연회에서는 연설들이 있었다.
연회참가자들은 존경하는 김정은동지의 건강을 축원하여,존경하는 습근평동지의 건강을 축원하여,전통적인 조중친선의 끊임없는 강화발전을 위하여 잔을 들었다.

[조선중앙통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