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윁남을 방문하신 60돐에 즈음하여 윁남주재 우리 나라 대사관이 연회 마련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윁남을 방문하신 60돐에 즈음하여 윁남주재 우리 나라 대사관이 3일 연회를 마련하였다.
연회에는 윁남공산당,외무성,국방성,문화,체육 및 관광성,윁남친선조직들의 련합회,윁남조선친선협회,사회과학원,호지명박물관,년전신문사 등 정당,정부 성,단체,기관의 인사들이 초대되였다.
이 나라 주재 우리 나라 특명전권대사와 대사관성원들 등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연회에서는 연설들이 있었다.
윁남공산당 중앙위원회 비서인 윁남조국전선 중앙위원회 위원장 쩐 타잉 먼은 다음과 같이 언급하였다.
윁남과 조선사이의 전통적인 친선관계는 호지명주석과 김일성주석께서 마련해주시고 품들여 가꾸어주시였다.
호지명주석의 조선방문과 김일성주석의 윁남방문은 두 나라사이의 관계발전의 튼튼한 초석으로 되였다.
지난 9월 윁남사회주의공화국 당 및 국가대표단 단장으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70돐 경축행사에 참가한것을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
두 당,두 나라사이의 친선협조관계가 두 나라 인민의 념원과 리익에 맞게 계속 강화되여 지역의 평화와 안정,발전에 이바지하게 되리라고 확신한다.
연회참가자들은 조선로동당 위원장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장이신 김정은동지의 건강을 축원하여,윁남공산당 중앙위원회 총비서인 윁남사회주의공화국 주석 웬 푸 쫑동지의 건강을 축원하여 잔을 들었다.

[조선중앙통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