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출위인을 모시여 민족의 앞날은 창창하다
올해 조선반도에서는 세인을 경탄케 하는 극적인 사변들이 연해연방 일어났다.
지난해말까지만 하여도 대결과 전쟁의 최극단에로 치닫던 북남관계에서 대전환이 일어나고 자주통일의 새 페지가 씌여지게 된것은 결코 하늘이 준 기적도,그 누가 가져다준 우연도 아니다.
얼어붙었던 북남관계가 올해에 극적으로 전환되게 된것은 전적으로 위대한 수령님들의 조국통일유훈을 받들어 전민족의 대단결로 이 땅우에 존엄높고 부강번영하는 통일강국을 일떠세우시려는
하기에 온 겨레는 올해 북남관계에서 대전환의 력사적사변을 마련해주시고 조선반도의 평화와 번영,통일의 새 력사를 수놓아가시는 절세위인의 불면불휴의 령도를 가슴뜨겁게 돌이켜보고있다.
《나라의 통일문제를 그 주인인 우리 민족끼리 해결하려는 투철한 관점과 립장,든든한 배짱과 자신심을 가져야 합니다.》
백두산의 장쾌한 해돋이와 더불어 밝아온 주체107(2018)년의 첫아침 불신과 적대의 얼음장을 깨뜨리며 온 겨레를 화해와 단합,평화와 통일에로 부르는 절세위인의 뜨거운 애국의 호소,위대한 선언이 울려퍼졌다.신년사를 통하여 민족자주의 기치를 높이 들고 모든 문제를 우리 민족끼리 해결해나갈것이며 민족의 단합된 힘으로 조국통일의 새 력사를 써나갈것이라는 립장을 천명하신
남조선각계도 민족의 화합과 자주통일의 휘황한 앞길을 밝혀주는 절세위인의 력사적인 신년사에 대해 《남북관계개선을 위한 통큰 제의》,《새해에 민족에게 주는 커다란 선물》,《예상을 뛰여넘는 파격적인 조치》 등으로 격찬하면서 열렬히 지지환영해나섰다.
력사적인 신년사에서 북남관계대전환방침을 제시하신
위대한 수령님들의 조국통일유훈을 받들어 민족의 단합된 힘으로 존엄높고 부강번영하는 통일강국을 일떠세우시려는
분렬과 대결의 력사에 종지부를 찍고 평화와 통일의 새로운 력사를 써나가시려는
력사적인 판문점상봉이 있은 때로부터 29일만에 북남관계의 새 출발과 화해단합의 새시대를 열어놓은 평화의 상징으로 전세계의 이목이 집중되였던 력사의 땅 판문점에서 제4차 북남수뇌상봉이 진행되였으며 지난 9월에는 제5차 북남수뇌상봉과 회담이 평양에서 진행되여 조선반도의 평화와 번영,통일의 전성기를 열어나가기 위한 또 하나의 새로운 리정표인 《9월평양공동선언》이 탄생하게 되였다.
참으로 겨레의 숙원인 조국통일을 숭고한 사명으로 새겨안으시고 그 실현에 모든것을 다 바쳐가시는
올해의 격동적인 사변들은 절세의 애국자이신
한없이 숭고한 동포애와 세련된 정치실력으로 북남관계발전의 전환적국면을 마련해주시고 민족의 화해단합과 평화번영의 새시대를 열어놓으신
본사기자 윤 충 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