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 서거 7돐에 즈음하여 정부의 간부들 금수산태양궁전을 찾아
숭고한 경의 표시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 서거 7돐에 즈음하여 정부의 간부들이 17일 금수산태양궁전을 찾아 숭고한 경의를 표시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이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위원장인 김영남동지,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이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부위원장이며 내각총리인 박봉주동지를 비롯한 정부의 간부들과 우당위원장,정권기관,내각,근로단체,성,중앙기관 일군들이 참가하였다.
민족의 어버이이시며 혁명의 대성인이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영생의 모습으로 계시는 주체의 최고성지 금수산태양궁전은 숭엄한 분위기에 휩싸여있었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립상앞에는 우리 당과 국가,군대의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존함을 모신 꽃바구니와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조선로동당 중앙군사위원회,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공동명의로 된 꽃바구니가 놓여있었다.
위대한 수령님들의 립상에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내각의 공동명의로 된 꽃바구니가 진정되였다.
정부의 간부들은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립상을 우러러 숭고한 경의를 표시하였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생전의 모습으로 계시는 영생홀에서 정부의 간부들은 사랑하는 조국과 인민을 마음속에 소중히 안으시고 혁명생애의 마지막순간까지 현지지도의 길에 계시면서 사회주의강국건설을 위한 성스러운 위업에 자신의 모든것을 다 바치신 위대한 장군님의 영원불멸할 업적을 가슴뜨겁게 되새겨보며 삼가 인사를 드리였다.
참가자들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유훈대로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령도를 일편단심 충정으로 받들고 당의 새로운 전략적로선관철에서 혁명의 지휘성원으로서의 책임과 본분을 다해나갈 결의를 굳게 다지였다.

[조선중앙통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