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정》롱락의 공범자에게 징역형 선고

7일 남조선 《MBC》방송에 의하면 《국정》롱락의 공범자인 전 청와대 민정수석비서관 우병우에게 징역형이 선고되였다.
우병우는 이전 《정권》시기 박근혜역도의 턱밑에 붙어 《국정》롱락을 묵인,방조하고 부정부패행위에 직접 관여하였으며 검찰,정보원을 내세워 각계층의 반《정부》투쟁을 탄압하였다고 한다.
남조선 각계가 우병우의 범죄혐의가 무려 8개 항목에 11가지나 된다고 밝힌것만 보아도 이자의 죄행이 어느 정도인가를 잘 알수 있다.
그러나 우병우는 범죄혐의를 부정하며 책임을 회피하였었다.
남조선인민들은 이번에 우병우에게 선고된 징역형은 극히 일부 사건에 대한 판결로서 그가 저지른 모든 범죄혐의를 낱낱이 파헤쳐 심판해야 한다고 주장하고있다.

[조선중앙통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