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민의 리익을 첫자리에 놓으시고

인민의 리상과 꿈이 찬란한 현실로 꽃펴나는 이 나라 강산에 위대한 어머니의 목소리가 끝없이 울려퍼지고있다.
모든것을 인민을 위하여! 인민들의 리익과 편의를 최우선,절대적으로!
새길수록 인민의 요구와 리익을 첫자리에 놓으시고 인민의 행복을 위해 모든것을 바쳐가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불멸의 자욱이 어려온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는 인민을 존중하고 인민들의 운명을 지켜주며 인민들의 리익과 편의를 최우선,절대시하는것을 철칙으로 삼아야 합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 력사적인 조선로동당 제4차 세포비서대회에서 김일성김정일주의는 본질에 있어서 인민대중제일주의이며 인민을 하늘처럼 숭배하고 인민을 위하여 헌신적으로 복무하는 사람이 바로 참다운 김일성김정일주의자이라고 하신 말씀이 오늘도 우리의 심장을 쿵쿵 울리고있다.
인민대중제일주의!
돌이켜보면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현명한 령도밑에 이 땅에는 얼마나 가슴뜨거운 인민사랑의 력사가 펼쳐졌던가.
인민은 선생이고 인민보다 더 귀중한 존재는 없다는 숭고한 뜻을 안으시고 뙤약볕이 내리쪼이는 한낮에도,별들이 총총한 깊은 밤에도,삼라만상이 조을고있는 이른새벽에도 인민사랑의 길을 끊임없이 이어가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
인민을 위한 헌신의 그 길에 새겨진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사랑의 세계를 우리 어찌 다 전할수 있으랴.
종합적인 급양봉사기지인 선경종합식당에도 인민의 리익을 최우선,절대시하시며 우리 인민에게 보다 훌륭한 생활조건을 마련해주시려고 크나큰 로고를 바치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뜨거운 사랑의 자욱이 어려있다.
주체101(2012)년 5월 어느날 완공을 앞둔 창전거리를 현지지도하시던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선경종합식당에도 들리시였다.
해빛같은 환한 미소를 지으시고 식당건물안으로 들어서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이 건물에 선경종합식당과 은정차집을 꾸리고있다는 보고를 받으시고 앞으로 선경종합식당과 은정차집에서 봉사성을 놓고 서로 경쟁을 하여야 한다고 말씀하시였다.
그러시고는 어느 식당에 손님들이 더 많이 찾아오는가 하는것은 봉사자들의 봉사성과 경영전략,료리의 질에 달려있다고 가르쳐주시였다.
이날 식당을 돌아보시며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식당을 찾아오는 손님들의 편의를 최대한으로 보장하는데 깊은 관심을 돌리시였다.
식당의 2층홀과 짜장집사이의 벽과 출입문에 맑은 통유리를 끼우고 흰띠로 곱하기표식을 해놓은것을 보시고 유리에 단순하게 그런 표식을 해놓지 말고 꽃무늬장식 같은것을 하는것이 좋다고 가르쳐주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
그때 일군들은 그저 손님들이 유리벽이라는것을 알수 있게 해놓으면 그만이라고 생각하고 그런 표식을 붙여놓았었다.
하지만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찾아오는 손님들의 편의를 도모하면서도 보기에도 훨씬 더 좋게 하기 위한 방도를 세세히 가르쳐주시는것이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가르치심을 받아안으며 일군들은 식당들을 손님들의 편의를 최대한으로 보장할수 있게 잘 꾸리는것이 얼마나 중요한 문제인가를 절감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이날 2층 관통홀과 계단에 설치한 란간의 란주들사이 간격이 넓다고 하시면서 란간에 강질유리를 설치하고 란주도 더 설치하여 식당을 찾는 손님들에게 편안하면서도 안정감을 주게 할데 대하여 강조하시였다.
앞으로 수많은 인민들이 찾아오게 될 식당을 가장 훌륭하게 꾸려주시려고 마음쓰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다심하신 사랑에 일군들의 눈시울은 뜨겁게 젖어들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가르치심을 심장깊이 새기며 일군들은 앞으로 진행해야 할 봉사경쟁이 인민을 위해 베푸시는 최고령도자동지의 크나큰 은정이 더 잘 가닿게 하기 위한 경쟁,인민을 위해 더 훌륭히 복무하기 위한 경쟁으로 되게 할 굳은 결의를 다지였다.
선경종합식당만이 아닌 이 땅우에 솟아난 수많은 기념비적창조물들마다에 우리 인민들의 리익과 편의를 최우선,절대시하시며 세상에서 제일 좋고 훌륭한것을 인민에게 안겨주시려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숭고한 사랑이 뜨겁게 깃들어있다.
주체101(2012)년 7월 어느날 완공단계에 이른 류경원을 찾으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중앙홀을 휴식홀로 꾸리고 손님들에게 청량음료 같은것을 봉사해주며 여기에 반드시 의자를 놓아줄데 대하여 가르쳐주시였다.
인민을 위한 또 하나의 창조물을 훌륭히 일떠세워주시려 깊이 마음쓰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온도가 90℃나 되는 건식한증칸에 들어가시여 한증칸을 둘러막은 유리벽체도 만져보시며 열손실을 막을수 있는 방도를 세심히 가르쳐주시고 물소독과 려과문제와 관련한 구체적인 대책을 세워주기도 하시였다.
2층에 있는 한증칸들을 차례로 돌아보시며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사람들이 한증을 편안하게 앉아서 할수 있게 의자를 놓아주어야 한다고 하시며 인민들의 편의를 최우선,절대시할데 대하여 강조하시였다.
그 무엇을 하나 보시여도 무엇을 하나 건설하여도 인민들의 리익과 편의를 첫자리에 놓으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다심한 사랑에 일군들의 가슴은 격정으로 젖어들었다.
어찌 이뿐이랴.
대동강기슭에 훌륭히 일떠선 옥류관을 찾으시여 옥류관은 인민을 위하여 복무하는 식당으로 되여야 한다고 하시며 국수의 맛까지 몸소 보아주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
언제인가 개선청년공원유희장의 개선빵집에 들리시여서도 인민들이 리용하는 식탁의 높이까지 헤아려주시며 인민들에게 봉사를 더 잘할데 대하여 당부하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이시다.
정녕 인민에 대한 열화같은 사랑과 정을 안으시고 인민들의 리익과 편의를 최우선,절대시하시며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오늘도 인민을 위한 헌신의 길을 끊임없이 이어가신다.
낮이나 밤이나 오로지 인민의 행복을 위해 크나큰 로고를 바쳐가시며 인민사랑의 위대한 서사시를 수놓아가시는 자애로운 어버이를 높이 모시여 이 땅우에는 인민의 모든 꿈이 빛나는 현실로 꽃펴나게 될것이다.

본사기자  최 성 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