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두산의 녀장군,조선의 위대한 어머니
국제사회계가 격찬

해마다 12월과 더불어 항일의 녀성영웅 김정숙동지에 대한 다함없는 경모심이 국제사회계에서 뜨겁게 분출되고있다.
인디아신문 《인디안 앤드 월드 이벤트》는 다음과 같이 서술하였다.
김정숙녀사께서는 1917년 12월 24일 조선의 함경북도 회령의 가난한 농가에서 탄생하시였다.
망국노의 설음을 뼈저리게 체험하시며 10대의 소녀시절에 나라찾는 길에 나서신 녀사께서는 지하투쟁과 유격구에서의 활동을 통하여 직업적인 혁명가로 성장하시였다.
녀사께서는 김일성주석께서 령도하시는 조선인민혁명군에 입대하시여 손에 무장을 들고 혈전만리를 헤치시며 백두산의 녀장군으로 명성을 떨치시였다.
나이제리아에 본부를 둔 조선인민과의 친선 및 련대성 아프리카지역위원회는 인터네트홈페지에 이런 글을 올렸다.
걸출한 녀성혁명가이신 김정숙녀사께서는 김일성주석의 휘하에서 신묘한 유격전법과 지략을 터득하시고 그 누구도 따를수 없는 백발백중의 사격술을 지니시였다.
녀사는 무비의 담력을 지닌 녀장군이시였을뿐아니라 뜨거운 인간애를 지닌분이시였다.
항일의 녀성영웅,전설적인 빨찌산녀장군의 숭고한 생애는 조선인민과 세계 진보적인류의 마음속에 깊이 간직되여있다.
파키스탄 카라치주체사상연구 녀성조직 책임자는 김정숙동지는 김일성주석의 사상과 령도를 충직하게 받들어나가신 위대한 혁명가이시다,그이의 가장 큰 업적은 김정일동지를 주체혁명위업의 위대한 계승자로 안아키우신것이다,김정숙동지의 혁명생애는 김일성동지에 대한 충실성의 생애이며 조국과 인민을 위해 바쳐진 고결한 생애이다고 격찬하였다.
백두산위인칭송국제축전 스위스조직위원회,스위스조선위원회,스위스주체사상연구소조 공동성명은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김정숙녀사께서는 해방후 조선에서의 건당,건국,건군위업을 실현하기 위한 김일성주석의 령도를 충정다해 받드시였다.
녀사께서는 조선녀성운동의 강화발전에도 커다란 공헌을 하시였다.
하기에 조선인민은 녀사를 위대한 어머니로 높이 칭송하고있다.
나라와 인민을 위해 쌓으신 녀사의 업적은 영원불멸하다.
로씨야의 인터네트홈페지 《이르꾸쯔크블로그스포뜨.루》는 이렇게 지적하였다.
김정숙녀사의 생은 비록 길지 않았지만 그이께서는 탁월한 녀성혁명가의 거룩한 모습으로 만민의 심장속에 영생하신다.
조선에서는 녀사의 업적을 길이 전하기 위하여 각지에 그이의 동상을 모시였다.
세계 여러 나라들에도 녀사의 존함을 모신 단위들이 있다.
해마다 녀사의 탄생일에 즈음하여 많은 나라와 지역에서는 다양한 정치문화행사들이 진행되고있다.
방글라데슈주체사상연구소 펜니지부 위원장은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김정숙녀사의 공적중에서 특출한것은 김일성주석을 견결히 옹호보위하신것이다.
녀사께서는 항일의 나날 수많은 전투들에서 한몸이 그대로 방패가 되시여 주석의 신변안전을 믿음직하게 지켜드리시였다.
해방후 주석의 사업을 적극 보좌해드리시면서 인민들을 새 생활창조에로 불러일으키시였다.
녀사께서는 너무도 젊으신 나이에 생을 마치시였으나 조국과 민족앞에 쌓아올리신 그이의 불멸의 업적은 현대조선사에 뚜렷이 새겨져있으며 무궁번영하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 더불어 길이 빛날것이다.

[조선중앙통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