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서거 7돐에 즈음하여 베네수엘라에서는 회고모임이,로씨야와 우간다에서는 업적토론회가 11월 29일부터
12월 2일까지의 기간에 진행되였다.
행사들에는 해당 나라의 각계인사들과 군중들이 참가하였다.
베네수엘라 야라꾸이주립법리사회 위원장은 다음과 같이 언급하였다.
조선에서 사회주의가 승리적으로 전진하고있는것은 김정일동지께서 사회주의기치를 굳건히 고수하시고 그 생활력과 위용을 만방에 떨치시였기때문이다.
오늘 조선은 김정일동지의 사상과 위업을 드팀없이 계승해나가시는 또 한분의 걸출한 령도자이신 김정은동지를 높이 모시여 반제자주를 위한 투쟁에서 빛나는 승리를 이룩하고있다.
조선은 사회주의를 지향하는 나라들의 귀감이며 희망의 등대이다.
로씨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의 련대성그루빠 부책임자는 위대한 김정일동지께서는 조선인민에게 있어서 가장 어려웠던 시련의 시기 선군정치로 조국과 인민의 운명을 지켜주시고 사회주의강국건설의 튼튼한 담보를 마련해주시였다,인민을 제일로 사랑하신 그이께서는 생애의 마지막시기까지 인민을 위한 길에 계시였다고 말하였다.
우간다에서 진행된 토론회에서 참가자들은 조선인민의 영원한 수령이신 김정일동지께서는 조선을 오늘과 같은 강국으로 건설하시기 위하여 끝없는 헌신과 로고를 바치시였다,세계자주화위업수행에 쌓아올리신 그이의 고귀한 업적은 길이 빛날것이다고 강조하였다.
[조선중앙통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