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회고행사 여러 나라에서 진행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서거 7돐에 즈음하여 리비아에서는 회고모임이,쓰르비아와 브라질에서는 강연회가,베네수엘라와 에티오피아에서는 좌담회들이 11월 30일부터 12월 8일까지의 기간에 진행되였다.
행사들에는 해당 나라의 각계 인사들과 군중이 참가하였다.
김정일령도자회고 리비아위원회 위원장은 리비아의 많은 사람들은 위대한 김정일각하께서 이룩하신 업적과 그이의 령도밑에 조선인민이 거둔 성과들을 잘 알고있으며 그에 대하여 경탄과 부러움을 금치 못하고있다고 언급하였다.
김정일동지회고 쓰르비아위원회 위원장은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세계 진보적인류는 조선인민의 행복과 사회주의강국건설,반제자주위업실현에 불멸의 공헌을 하신 김정일동지에 대한 한없는 그리움과 경모의 정을 안고 그이의 혁명생애를 감회깊이 돌이켜보고있다.
김정일동지께서는 탁월한 령도력으로 조선혁명을 승리에로 이끄시였으며 조선로동당을 불패의 당으로 강화발전시키시였다.
그이의 가장 큰 업적은 선군의 보검으로 제국주의자들의 반공화국압살책동을 짓부시고 사회주의제도를 믿음직하게 수호하신것이다.
김정일동지께서 한평생을 바쳐 쌓으신 업적은 인류의 심장속에 영원히 간직될것이다.
에티오피아의 베텔병원,오로미아설계감독사업소를 비롯한 여러 단위 인사들은 생애의 마지막순간까지 인민을 위해 헌신하신 김정일각하는 세상에서 가장 위대한분,온 세계가 우러르는 위인중의 위인이시라고 칭송하였다.
그들은 김정일각하의 고매한 풍모에 대한 이야기를 들어보면 거의나 전설같아 믿기 어렵다,어떻게 한 나라의 령도자가 평범한 인민들의 집을 찾으시여 허물없이 가정형편에 대하여 이야기하실수 있는가,참으로 놀라운 사실이다,김정일각하는 참다운 인민의 지도자이시다고 하면서 절세위인의 숭고한 인민관을 격찬하였다.
또한 김정일각하께서는 인민을 위한 정치가 무엇이며 나라의 자주권은 어떻게 지켜야 하는가를 실천으로 보여주시였다,그이의 업적은 조선의 사회주의를 수호하고 빛내이신것이다,세상에 진정한 사회주의나라는 조선밖에 없다고 강조하였다.

[조선중앙통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