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세위인의 세련된 령도가 안아온 고귀한 결실

불신과 대결로 얼어붙었던 조선반도에 민족적화해와 평화번영의 새로운 전성기가 펼쳐지고있다.
우리 겨레는 물론 전세계를 경탄시키며 올해 조선반도에 련이어 펼쳐진 경이적인 사변들은 이 땅우에 부강번영하는 통일강국을 기어이 일떠세우시려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대범하고 통이 큰 결단과 숭고한 민족애,드팀없는 평화수호의지가 안아온 고귀한 결실이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는 필승의 신심과 락관에 넘쳐 위대한 수령님들의 애국애족의 숭고한 뜻과 념원을 실현하기 위하여 힘차게 투쟁함으로써 이 땅우에 기어이 존엄높고 번영하는 통일강국을 일떠세우고야말것입니다.》
민족분렬의 비극을 끝장내고 민족의 숙망인 조국통일을 이룩하시려는 위대한 수령님들의 한생의 념원을 기어이 실현하여 이 땅우에 존엄높고 번영하는 통일강국을 일떠세우시려는것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확고한 결심이고 의지이다.
탁월하고 세련된 령도로 온 겨레의 조국통일운동을 줄기차게 전진시켜오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올해신년사에서 조성된 정세는 지금이야말로 북과 남이 과거에 얽매이지 말고 북남관계를 개선하며 자주통일의 돌파구를 열기 위한 결정적인 대책을 세워나갈것을 요구하고있다고 하시면서 북남관계대전환방침을 제시하시였다.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 천명하신 북남관계대전환방침에는 위대한 수령님들의 필생의 뜻을 받들어 이 땅우에 부강번영하는 통일강국을 기어이 일떠세우시려는 천출위인의 고결한 충정과 확고부동한 통일의지,숭고한 민족애가 뜨겁게 어려있다.절세위인께서 제시하신 북남관계대전환방침과 그 실현을 위한 우리의 주동적이고 적극적인 노력에 의하여 최악의 파국상태에 처하였던 조선반도정세는 극적으로 전환되게 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 력사의 땅 판문점에서 제3차 북남수뇌상봉과 회담을 진행하시고 력사적인 판문점선언을 마련해주신데 이어 5.26판문점수뇌상봉과 회담을 진행하신것은 분렬과 대결을 하루빨리 종식시키고 민족적화해와 평화번영의 새로운 시대를 열어나가는데서 획기적의의를 가지는 력사적사변으로 되였다.
삼천리강토에 민족적화해와 통일열기가 차넘치는 속에 지난 9월 유서깊은 평양에서 진행된 제5차 북남수뇌상봉과 회담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한없이 숭고한 민족애와 확고한 통일의지,통이 큰 결단과 넓은 도량이 안아온 경이적인 결실이였다.
한없이 숭고한 동포애와 넓은 포옹력을 지니시고 제기되는 문제들을 대범하게 풀어나가시며 북남관계발전을 더욱 힘있게 추동해나갈 《9월평양공동선언》을 마련해주신 절세위인의 천출위인상에 온 겨레는 끓어오르는 감격과 격정을 금치 못하였다.절세위인의 비범하고 특출한 령도에 의해 마련된 《9월평양공동선언》은 온 겨레의 한결같은 지향과 요구에 맞게 평화와 통일번영의 새시대를 열어나가기 위한 력사적인 실천강령이며 북과 남이 뜻과 힘을 합쳐 우리 민족의 운명을 우리자신의 손으로 개척해나갈것을 확약한 민족자주의 선언,평화와 번영의 선언이다.
민족의 상징인 백두산에서 북남관계발전과 평화번영의 새시대에 뚜렷한 자욱을 아로새기신 절세위인의 모습을 우러르면서 우리 겨레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 계시여 민족의 앞길은 창창하며 자주통일과 평화번영은 반드시 실현될것이라는 신념을 더욱 굳게 간직하게 되였다.온 겨레와 전세계의 커다란 관심속에 진행된 제5차 북남수뇌상봉과 회담은 열렬한 동포애를 지니시고 특출한 정치실력과 드팀없는 통일의지로 북남관계발전과 조선반도의 평화번영을 위한 새로운 장을 열어나가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비범한 령도에 의해 마련된 또 하나의 민족사적사변이였다.
나라와 민족의 운명에 대한 숭고한 사명감을 안으시고 자주통일과 평화번영실현의 전환적국면을 열어나가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는 온 겨레가 높이 받들어모셔야 할 민족의 구세주,통일의 구성이시며 최고령도자동지께서 쌓으신 업적은 우리 민족의 조국통일운동사에 길이 아로새겨질것이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애국의 신념과 의지를 심장깊이 간직하고 력사적인 판문점선언과 《9월평양공동선언》의 리행을 위한 투쟁에 힘차게 떨쳐나서는 바로 여기에 우리 겨레가 민족분렬의 비극의 력사를 끝장내고 이 땅우에 존엄높고 번영하는 통일강국을 하루빨리 일떠세우는 길이 있다.
조국통일의 길에 아무리 시련과 난관이 겹쌓여도 민족의 단합과 평화번영의 길로 나가는 우리 겨레의 앞길을 절대로 막지 못할것이다.

본사기자 류 정 희